애틀랜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한달앞으로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한달여 앞둔 4일 재외동포청은 중소기업중앙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매일경제신문과 함께한 점검회의에서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중앙회 DMC 타워에서 열린 대회 주최․주관기관장 합동점검 회의에는 주최 기관장인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을 비롯해 대회장을 맡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공동주최기관장인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공동주관기관인...
견종호 총영사는 3월2일 임윤찬 피아니스트와 Leila Getz 밴쿠버 리사이틀 소사이어티 회장 등 문화계 인사를 관저 만찬에 초청하였다.견 총영사는 밴쿠버 리사이틀 소사이어티에서 2024~25년 한-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연주회를 개최하여 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앞으로도 유망한 한인 음악인들의 공연이 밴쿠버에서 많이 개최될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임윤찬 피아니스트는 2022년 역대 최연소로 Van Cliburn 국제콩쿨에 우승하였으며,...
밴쿠버노인회(회장 정택운)은 3.1절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3월 1일 오후 2시 한인타운에서 진행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즉각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을 기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택운 회장은 “모국의 상황에 마음이 무겁다.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몰아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것은 옳지 않다. 민주주의를 위해 탄핵을 막아야한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다수당의 지나친 국정운영방식과 예산 책정 가감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지은 기자...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2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2025 정기총회 개최했다. 38명의 참석으로 성원보고를 한 정기총회에서는 2024 사업보고, 재무보고, 감사보고 후 올 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했다. 한편 심현섭 월남참전유공자회원이 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해병전우회가 작성한 성명서를 낭독했다. 11시 30분부터 진행된 기념식은 서상빈 이사가 애국가와 오캐나다를 제창한 후...
글 편집팀 B.C. 무역 및 경제 안보 태스크포스 긴급회의가 2월 16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주최로 약 30여 명의 태스크포스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에서 열렸다. 최근 미국의 관세 위협으로 인한 경제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BC 주의 경제 이익을 보호하고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주요 논의 내용은 미국 관세 영향 평가: B.C.의 핵심 산업(임업, 광업, 에너지, 해운 등)에 미치는 미국의 관세 제안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