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러스테드 보수당 당수는 능력있는 젊은 인재들을 의원으로 당선시켰다면 그에 걸맞는 보수를 제공해야 더욱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사진=ARLEN REDEKOP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테드 당수는 주 의원들의 연봉 수준이 기대치에 못 미친다고 말했다. 주 의회 의원들에 대한 올 해 연봉 인상 계획이 다시 1년 더 연장되자 러스테드 당수는 이같이 말했다....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매매가 진행중인 다가구 아파트 8770 밴쿠버 그랜빌 스트릿 건물. 굿맨커머셜의 마크 굿맨은 임대용 주거 전용 아파트에 대한 투자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사진=NICK PROCAYLO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세와 여러 관련 경제 불확성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위치한 임대용 다세대 아파트 부동산에 대한 투자 구매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굿맨커머셜Goodman...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신고는 주밴쿠버총영사관내 민원실에 설치된 신고·신청 접수 창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중앙선관위 인터넷 홈페이지(ova.nec.go.kr), 전자우편, 우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해외에서 투표하려는 국외거주자, 유학생, 주재원 및 여행자 등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은 2025년 4월 24일까지 별도로...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아마존 웹사이트에서 '51번째 주'를 검색하면 '캐나다를 다시 위대하게' 라고 적힌 티셔츠, 모자, 미국 국기로 색칠된 캐나다 지도 스티커 등 다양한 품목이 뜬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온라인 진열대에 올라오자 이에 화난 캐네디언들이 상품을 내리라고 촉구하고 있다. “우리에게 이 상품들은 농담이 아니라 캐나다인의 정체성에 대한 위협”이라고 지난 2월 청원을...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케네디언 브리든 씨는 미국 피한 여행은 올해로 종말을 고려하고 있다. 미국의 관세 압박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2008년 이 후로 팜 스프링스에서 겨울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캐나다를 존경하지 않고 불성실한 자세를 보이는 미국에서 더 이상 휴가를 보낼 수 없다”고 한다. 사진=Michael Mathias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BC주 세몬 암 지역 주민인 필 브리든(66)은...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녹음 기록이 재판 과정에서 증거 자료로 채택돼 공개되는 것에 대해 부인은 반대하고 있다. 한 여성이 남편과의 이혼을 앞두고 상담치료를 받던 중, 이 상담 과정 내용을 녹음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 녹음 내용을 자신들의 이혼 재판에서 증거 자료로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법정은 그것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남편이 부인의 상담치료 내용 요청 결혼생활 동안의 상황 가장 잘 설명 이 녹음 기록은 2020년에 이루어진 2시간 분량의 내용이다. 남편의 변호사는 이 녹음 기록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