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15:09:50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신 금리 결정 발표 후 2일 미디어의 질문에 답변하고있다. 7차례 연속 정책금리 현 수준 유지 경제 회복세 불구 대외 악재로 인플레 압력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현행 2.25%P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의 예상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2025년 12월 이후 기준금리를 동결해 왔으며, 이번 발표로 7차례 연속 정책금리를 현 수준에서...
2026-09-02 14:09:06
지난 11일 다른 차량의 탑승자가 노스밴쿠버 마운틴 하이웨이 인근 1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테슬라 운전자가 잠든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촬영했다. RCMP, ‘주의 의무 소홀 운전’으로 368달러 벌금 운전 중 잠든 것으로 보이는 테슬라 운전자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면서 경찰이 운전자를 찾아내 벌금을 부과했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1일 다른 차량의 탑승자가 노스밴쿠버 마운틴 하이웨이 인근 1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테슬라 운전자가 잠든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촬영했다....
2026-09-02 14:09:41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세금’ 을 부담하는 것일까? 때로는 ‘마귀’ 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관련 세법 변경 안’ 을 보자. 대상은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 소유자 들이고 내용은 ‘강남 지역에 살지 말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가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에 사는 60 대 이상의...
2026-09-01 12:09:17
새 학기 시작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BC주 교사 80%가 “학생에 부정적 영향” 새 학기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BC교사연맹(BCTF)의 설문조사 결과, 조합원의 80% 이상이 학생들이 챗GPT와 같은 AI 플랫폼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될까 봐 우려하고 있으며, 많은 교사가 AI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2026-09-01 12:09:06
31일 노스 밴쿠버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브레이든 케일리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확실시되며, 31일 자유당에 세 번째 승리를 안겨주었다. 노스 밴쿠버의 이 지역구는 자유당의 텃밭으로 꼽히는 텃밭으로, 지난해 전 내각 장관인 조나단 윌킨슨이 자신의 최고 득표율인 약 60%의 표를 얻으며 4선에 성공했던 곳이다. 윌킨슨 전...
2026-09-01 10:09:29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당국은 경고했다. 이번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야외 활동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는 곰들의 동면 준비 기간에 맞춘 안전 주의가 요망된다. BC 공원관리청에 따르면, 곰들은 현재 겨울 동면을 앞두고 살을 찌우는 ‘과식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식기 동안 곰들은 하루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