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6 19:02:28
커모드 포레스트 프로덕트는 30 년 동안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 목재 제품을 수출해 왔다. 사진=ARLEN REDEKOP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준비 기간이 주어지기는 했지만, 미국이 캐나다 및 BC주의 주요 수출 상대국이라는 현실이 이번 사태를 극복하는 데에 점점 힘든 과제로 다가오고 있다. 주정부, 미국 관세 부과 정책에 활로 모색 “업계 해외 경쟁력과...
2025-02-06 16:02:08
살인사건 조사팀의 프레다 폰 대변인이 4일 트리나의 전 남편인 이얀 헌트(52)에게 트리나 시신 훼손 혐의를 추가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2021년, 포트 무디에서 트리나 헌트가 실종됐다가 2개월 만에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사건의 범인으로 이 여성의 전 남편인 이얀 헌트(52)을 체포했다. 경찰은 헌트에게 트리나의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추가했다.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엄성 훼손” 4년 지났지만 가족들 여전히 충격 법원 5년형 구형,...
2025-02-06 16:02:23
캐나다 국민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캐나다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 사태를 계기로 미국 방문길을 줄여 나가고 있다. 밴쿠버 관광 업체에 따르면 관세 증액 발표 이 후, 미국 방문 예약율이 감소되고 있다고 한다. 사진=RICHARD LAM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에 화난 캐나다 국민들은 휴가철 미국 여행 계획을 취소하기 위해 고려 중이다. 하와이 혹은 플로리다 등지로의 피한 여행을 계획했던 주민들 중 일부 주민들이 휴가지 선정을 변경, 취소하고 있다. 미국...
2025-02-05 15:02:35
이비 수상은 “최선을 바라지만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겠다.”며 “양국의 무역관계가 이미 변했고 경제 다각화를 위한 구상이 시작되었다”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3일 기자 회견에서 전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한 30일간의 유예 조치에 따라 BC주가 계획한 보복 조치를 일단 보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기간동안 무역 대안을 계속 모색하고 주 경제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또 필요하다면 다시 반 관세 조치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
2025-02-04 14:02:28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은 멕시코에서 미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주를 거쳐 캐나다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의 남쪽 국경 확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압박을 받던 중 이번에 폐쇄됐다.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입국을 폐쇄한다. 4,265km 길이의 PCT는 멕시코에서 미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주를 거쳐 캐나다까지...
2025-02-04 14:02:35
팬데믹 기간내내 보니 헨리 박사는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침착하며 안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발표하며 100년만에 세계 최악의 팬데믹의 시작을 알렸다. 이 후 공중보건 제한이 발표되고 락 다운이 발표되고 나머지 세계처럼 BC주도 긴 시간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2020년1월27일 첫 코비드 환자 발생 발생5주년을 맞은 28일 헨리 박사는 주민들이 견디어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