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그로서리 환급 취소…경제 불확실성 때문

$1000 그로서리 환급 취소…경제 불확실성 때문

1월 중순에 가진 기자 인터뷰에서 이비 수상은 환급 체크 실시 여부를 놓고,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을 했다. 하지만 현 경제상황의 불확실성 때문에 그로서리 환급은 취소되었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내건 공약인 각 가정 당 1천 달러 그로서리 환급 수표 지급 정책이 취소됐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증액이 경제적인 큰 타격의 주 이슈가 되면서 주정부의 환급 체크가 일단 연기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결국 연기가 아니라 무산됐다. 1월 중순에 가진 기자...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한국문협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엄마가 사라졌다’ 장용옥 씨 수상 글 편집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2025년 밴쿠버문학 신춘문예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인 늘샘 반병섭 문학상에 동화 <엄마가 사라졌다>(장용옥)가 선정되었다. 차상에 수필 <미망인>(김아네스)이 뽑혔다. 장려상 수상작으로는 시 <견디는 나무>(김윤희)와 수필 <잊을 수 없는 기억>(임현숙)으로 총 4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사)한국문인협회...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그로서리 환급 ‘수표 $1000’ 무산? …“아직 발송 안돼”

1월 중순에 가진 기자 인터뷰에서 이비 수상은 환급 체크 실시 여부를 놓고,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을 했다. 사진=GOVERNMENT OF BRITISH COLUMBIA 이비 주수상 10월 총선 공약, “검토 중 답변 만” 경제계, 지원금 $18억 관세 타격 받은 사업장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이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내건 공약인 각 가정 당 1천 달러 그로서리 환급 수표 지급 정책이 무산될 공산이 매우 크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증액이 경제적인 큰 타격의 주...
다운타운-보웬 아일랜드-선샤인 코스트 잇는 페리 뜬다

다운타운-보웬 아일랜드-선샤인 코스트 잇는 페리 뜬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보웬 아일랜드 및 깁슨 지역을 잇는 페리 노선이 계획되고 있다. 이 페리는 하버그린 공원의 인근에 정박한다.  하버그린 공원 전경. 사진=RICHARD LAM 밴쿠버 다운타운과 보웬 아일랜드 및 깁슨 지역을 잇는 페리 노선 건설 계획이 힘을 받고 있다. 보웬 아일랜드 소재 밴쿠버시 소유의 하버 그린 공원 인근 해안가가 페리 정착 지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27년 해 당 페리 노선 개통 일일 왕복 7회 운항, 승객정원 150명 보웬 아일랜드 35분,...
포인트 로버츠 미국 주민들, “더 이상 혼란은 없어야”

포인트 로버츠 미국 주민들, “더 이상 혼란은 없어야”

주민들은 미 정부에 보낼 청원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주민 데이브 던컨은 브라이언 칼더 씨의 청원서에 서명하여 미 정부에게 관세를 철회해달고 요청하고 있다. 사진=DOUGLAS TODD 메트로 밴쿠버 트와슨 지역을 지나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미국 땅 포인트 로버츠 지역이 나온다. 이곳은 미국 워싱톤주에 속해 있는 곳이지만, 캐나다 주민들이 평소 차량을 타고 자연스럽게 통과하는 지역이다. 이 지역 주민 수는 약 1천여명이며, 이들은 대부분이 캐나다와 미국 양국의 시민권을...
다운타운 그랜빌에 40층 타워 우뚝…시 대규모 개발공사 진행

다운타운 그랜빌에 40층 타워 우뚝…시 대규모 개발공사 진행

5일 공개된 “Welcome to Granville Street! Eclectic and Electric” 개발 프로젝트.  사진=CITY OF VANCOUVER 23일부터 온라인 통해 공사 계획 설명 퍼시픽 센터 몰에 오픈 하우스 설치 “새로운 문화 및 예술공간으로 탈바꿈”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지역이 대규모의 변신을 모색 중이다. 40층의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고, 더 이상 버스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게 된다. 밴쿠버시는 5일, 그랜빌 스트리트 개발 공사 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