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14:07:23
60 층 커브 럭셔리 콘도 타워의 모델이 버라드ST.와 웨스트 펜더 거리의 모델하우스. 이 프로젝트의 법정 청구 재판은 7월 25일에 예정되어 있다. 사진=NICK PROCAYLO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있다. 이 콘도의 최종 소유권이 이 달 25일에 법정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CURV는 밴쿠버 지역에서는 최고층의 주거 전용 콘도가 된다. 이...
2025-07-18 14:07:15
전 남편 플로버로 부터 공격을 당한 메코트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남편 제임스 플로버는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사진=BAILEY McCOURT/FACEBOOK 보석금 지불 후 풀려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주차장에서 심한 말다툼 후 목 졸라, 병원서 사망 켈로나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경찰의 구금 조치에서 벗어나자마자 3시간만에 자신의 전 부인을 살해했다. 제임스 플로버는 지난 4일, 한 남성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는 시도를 했고 이 과정에서 칼을 휘두르며...
2025-07-18 14:07:55
전 BC공증사협회의 대표를 지낸 론 어셔. 그는 오랜 기간 동안 돈세탁 관련 범죄 발생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모기지 대출 관련 엄격한 제도 및 규정 마련 “돈세탁 자금 모기지 상환하는 방식 이용” 7천명 모기지 브로커 주정부 라이센스 발급 BC주정부는 지난 몇 년 동안에 걸쳐 많은 관심과 논란을 받으며 진행돼 온 주 내 돈세탁 관련 범죄 척결을 위한 노력에 한 발짝 성큼 다가섰다. 많은 수의 돈세탁 관련 범죄들이 금융기관 모기지 대출 분야와 관련돼 있는...
2025-07-18 14:07:45
문자 메시지, 즉 ‘스미싱’ 사기가 늘어나고 있으며, 점점 더 정교 해져 잡아내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캐나다경쟁국은 의심스러운 링크 클릭을 삼가하고, 이 의심스러운 문자를 7726(SPAM)으로 전달해 통신사가 조사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고한다.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대규모 동시 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신기술을 꼽았다. AI로...
2025-07-17 16:07:35
7월 14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내년에 개최되는 FIFA 북미 월드컵을 위한 다양한 패키지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축구 팬들은 9월 10일부터 첫 번째 티켓 추첨 신청에 참여할 수 있다. FIFA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며, FIFA는 티켓을 여러 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배포할...
2025-07-17 16:07:51
죠시 오스본 보건부 장관은 폭행 사건이 병원 공간에서 발생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주민 안전을 위해 이번 사건은 심각하게 고려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저녁, 밴쿠버 제네럴병원(VGH)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간호사가 귀가하기 위해 병원 주차장으로 걸어가던 도중 한 남성으로부터 칼에 여러 차례 찔리는 부상을 당했다. 의료진 대상 폭력 또 발생…경찰, 용의자 추적 중 간호사 노조 “의료현장 안전 위협…보안 강화 시급” BC간호사노조협회의 에드리언 기어 대표는 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