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60 층 커브 럭셔리 콘도 타워의 모델이 버라드ST.와 웨스트 펜더 거리의 모델하우스. 이 프로젝트의 법정 청구 재판은 7월 25일에 예정되어 있다. 사진=NICK PROCAYLO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있다. 이 콘도의 최종 소유권이 이 달 25일에 법정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CURV는 밴쿠버 지역에서는 최고층의 주거 전용 콘도가 된다. 이...
전직 경찰 구금 벗어나자 마자 전 부인 살해

전직 경찰 구금 벗어나자 마자 전 부인 살해

전 남편 플로버로 부터 공격을 당한 메코트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남편 제임스 플로버는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사진=BAILEY McCOURT/FACEBOOK 보석금 지불 후 풀려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주차장에서 심한 말다툼 후 목 졸라, 병원서 사망 켈로나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경찰의 구금 조치에서 벗어나자마자 3시간만에 자신의 전 부인을 살해했다. 제임스 플로버는 지난 4일, 한 남성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는 시도를 했고 이 과정에서 칼을 휘두르며...
정부, 돈세탁 범죄 척결 위한 새 법제도 마련

정부, 돈세탁 범죄 척결 위한 새 법제도 마련

전 BC공증사협회의 대표를 지낸 론 어셔. 그는 오랜 기간 동안 돈세탁 관련 범죄 발생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모기지 대출 관련 엄격한 제도 및 규정 마련 “돈세탁 자금 모기지 상환하는 방식 이용” 7천명 모기지 브로커 주정부 라이센스 발급 BC주정부는 지난 몇 년 동안에 걸쳐 많은 관심과 논란을 받으며 진행돼 온 주 내 돈세탁 관련 범죄 척결을 위한 노력에 한 발짝 성큼 다가섰다. 많은 수의 돈세탁 관련 범죄들이 금융기관 모기지 대출 분야와 관련돼 있는...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문자 메시지, 즉 ‘스미싱’ 사기가 늘어나고 있으며, 점점 더 정교 해져 잡아내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캐나다경쟁국은 의심스러운 링크 클릭을 삼가하고, 이 의심스러운 문자를 7726(SPAM)으로 전달해 통신사가 조사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고한다.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대규모 동시 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신기술을 꼽았다. AI로...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FIFA, 북미 월드컵 첫 티켓 추첨 신청 9월 10일 스타트

7월 14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내년에 개최되는 FIFA 북미 월드컵을 위한 다양한 패키지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추첨일은 미정..단계별 출시 프리미엄 티켓은 개시 2026년 FIFA 북미 월드컵을 현장에서 관람하고 싶은 축구 팬들은 9월 10일부터 첫 번째 티켓 추첨 신청에 참여할 수 있다. FIFA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되며, FIFA는 티켓을 여러 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배포할...
밴쿠버 종합병원 주차장서 간호사 흉기 피습…40대 여성 중상

밴쿠버 종합병원 주차장서 간호사 흉기 피습…40대 여성 중상

죠시 오스본 보건부 장관은 폭행 사건이 병원 공간에서 발생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주민 안전을 위해 이번 사건은 심각하게 고려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저녁, 밴쿠버 제네럴병원(VGH)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간호사가 귀가하기 위해 병원 주차장으로 걸어가던 도중 한 남성으로부터 칼에 여러 차례 찔리는 부상을 당했다. 의료진 대상 폭력 또 발생…경찰, 용의자 추적 중 간호사 노조 “의료현장 안전 위협…보안 강화 시급” BC간호사노조협회의 에드리언 기어 대표는 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