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시 주거도로 30km 제한 속도 규정 확대

밴쿠버시 주거도로 30km 제한 속도 규정 확대

밴쿠버시는 현재 학교 인근이나 다운타운 일부 구간 등지에서 이행되고 있는 30km/h 제한 속도 규정을 시내 전 주택 단지 내에서 시행할 방침이다. 밴쿠버시는 주택 단지 내 보행자 안전과 대기 오염 감소를 위해 자동차 운행 속도 제한 확대 정책을 검토 중이다. 현재 학교 인근이나 다운타운 일부 구간 등지에서 이행되고 있는 30km/h 제한 속도 규정을 밴쿠버 시내 전 주택 단지 내에서 이행되도록 지난 주 밴쿠버시 한 시위원을 통해 제기됐다. 보행자의 안전과 대기 오염 감소위해...
연방 차일드 케어 일일 10달러 지원 정책 실현 요원

연방 차일드 케어 일일 10달러 지원 정책 실현 요원

캐나다 정책대체 연구센터는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자녀의 일일 10달러 교육비 지원 정책 실현이 어려워 보인다고 발표했다. 저스틴 트루도 전 연방 수상에 의해 제기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일일 10달러 교육비 지원 정책 실현이 요원해 보인다. 한 때 이 정책은 전 트루도 정부의 상징적 교육 지원 정책이었다. 지역에 따라 지원금 규모 축소 학부모 가중되는 부담 커질 듯 누나붓 준주, 사스콰치완주, 마니토바주, 퀘백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그리고 뉴펀랜드앤래브라도어주...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싱크탱크는 7일 발표한 최신 경제 전망에서, 미국의 관세 압력에도 불구하고 국내 노동시장은 올해 탄탄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실업률은...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소송에는 통신사, 로저스(Rogers Communication)와 매치트랜잭잉크(Match Transact Inc. (모바일 키오스크 회사인 WOW! 모바일 부티크를 소유한 회사) 등이 피고로 명시되어 있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외에서 해결하도록 명령했다. 레린 밴더보쉬는 지난 2023년 자신이 속한 모바일 회사와 퀘벡에 있는 모바일 키오스크...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에서의 지출은 2024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 감소했으며, 미국 기반 소매업체에서의 온라인 지출도 14% 줄었고, 의류구매는 가장 큰 감소폭인 26%를 기록했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시티는 자사 크레딧 카드 앤비로 비자카드의 지출 패턴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일 기간과 비교 시 상당한 감소 결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통계청은 이민 수준이 여전히 높은 편이라고 지적했지만, 최근 몇 년보다는 낮았고, 뉴펀들랜드주, 노스웨스트 준주, 누나붓준주를 제외한 모든 주와 준주에서 2024년 1분기보다 적은 수의 이민자를 수용했다.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이 자료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캐나다 인구는 20,107명 증가하여 총 41,548,787명이 되었다. 온타리오주(-5,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