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11세 아동 보트사고로 사망…해상 안전 우려

노스밴쿠버 11세 아동 보트사고로 사망…해상 안전 우려

7일 노스 밴쿠버의 케이츠 파크 부두에서 발생한 보트 사고 후,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이 사고로 보트에 치여 10세 어린이가 사망했다. 사진=SHANE MACKICHAN 지난 주말 7일 오후 노스 밴쿠버 케이츠 파크에서 11세 아동이 숨지는 보트 사고가 발생한 후, 로워 메인랜드 에서 보트 이용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해상 단속 예산 삭감의 첫 희생양 주민들, “음주, 과속 단속 강화해야” 노스 밴쿠버 RCMP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 30분경, 한...
신규 주택 GST 면제, 생애 첫 주택 구매자 큰 혜택

신규 주택 GST 면제, 생애 첫 주택 구매자 큰 혜택

연방정부는 5일, 생애 첫 주택 구매 주민이 신규 주택을 구입하고자 할 때 최고 1백만달러까지의 주택 가격에 한해서 GST를 면제하는 법안을 의회에 상정했다. 연방정부 향후 5년간 39억 달러 지원 최고 5만 달러 혜택, 구매 2031년까지 연방정부는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주민들이 신규 주택을 구매하고자 할 때 GST를 면제해 주는 것을 검토 중이다. 연방정부는 5일, 생애 첫 주택 구매 주민이 신규 주택을 구입하고자 할 때 최고 1백만달러까지의 주택 가격에 한해서...
BC페리, 중국에 4개 페리 구매 계약…정부 부정적 입장 표명

BC페리, 중국에 4개 페리 구매 계약…정부 부정적 입장 표명

BC 페리는 중국업체를 상대로 4개의 페리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그러나 정부는 캐나다와 중국 간의 무역 관세 문제를 지적하면서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BC 페리가 자사 운영 페리 수 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중국의 한 선박업체를 상대로 4개의 페리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전했다. 이에 대해 BC교통부는 현재 캐나다와 중국 간의 무역 관세 문제가 얽혀 있음을 지적하면서 이번 건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현 캐나다와 중국 간 무역관세 문제...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BC아시아 무역 사절단, ‘새로운 기회의 장’ 마련

BC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9일 만남을 갖고 있다. 글 이지은 기자 BC 주 아시아 무역 사절단은 이번 10 일간의 경제 순방을 통해 핵심 광물, 청정 에너지부터 임업 및 농산물, 그리고 이를 운송할 수 있는 항만에 이르기까지 BC 주와의 협력에 주력했다. 이비 주수상, 최병하 의원 경제순방 마쳐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방문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번 사업은 주 내 일자리를 지원하고 보다 독립적인 캐나다의 경제 엔진이 될 BC주를...
BC주 전문직 종사자 취업위해 절차 간소화

BC주 전문직 종사자 취업위해 절차 간소화

글 이지은 기자 국제 자격 평가 사무소(Office of Inter-national Credentials Recognition)가 발표한 첫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BC주는 외국에서 훈련받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자격을 인정하고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국제 자격 평가법(International Credentials Recognition Act)**은 총 29개 규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불필요한 장벽을 제거함으로써,...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파조 설립자 팻 브렌치(왼쪽)와 그녀의 맏딸 신디 플럼이 스티브스톤에서 40주년 기념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40년이 됐다. 오전 11시에 개점하는 이곳을 입장하기 위해 방문객들은 평소 아침 시간부터 줄을 선다. 인근 바다에서 잡은 대구와 연어를 비롯한 다양한 생선들로 만든 튀김 요리와 감자칩 그리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