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강진 시 ‘상당한’ 피해

밴쿠버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강진 시 ‘상당한’ 피해

7.2도 이상의 강진 시 6,100여 개의 빌딩 손상과 1,350여명 이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이 예상되며, 재산 피해 규모도 170억 달러가 될 전망이다. 사진=JASON PAYNE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 지역이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6,100개 빌딩 손상 및1,350명 이상 인명피해 예상 오래된 목조, 낡은 콘크리트 건물 안전 크게 우려 밴쿠버시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7.2강도의 지진이 조지아 해협을 따라 발생될 경우, 밴쿠버...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아라시 세이드 경관이 코케인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상자를 보여주고 있다. 연방경찰은 멕시코 카르텔과 연계된 범죄단체와 마약 총기 불반입 관련자 3 명을 체포했다. 사진=NICK PROCAYLO 멕시코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 총기류 23정, 수 천개 총알, 다량의 마약 수거 연방경찰RCMP은 13일, 대량의 마약 및 총기 등의 불법 밀반입 활동에 가담한 3명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멕시코의 관련 유명 범죄조직 단체인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싸이프러스 스키장/ 자료사진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이미 쌓여 스키어 리프트 안전사고 유의 당부 스키어들이 자주 이용하는 리프트의 안전 사고가 간혹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적설량 확보로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5년 위슬러 스키장에서 4개의 리프트가 지면에서 충돌되면서...
블레인 국경 10차선으로 확장… 미 정부 3,320만 달러 투입

블레인 국경 10차선으로 확장… 미 정부 3,320만 달러 투입

올 해 약 320만대의 차량이 이 국경 검문소를 통과했으며, 지난 해 통과 차량 수는 290만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당 국경선을 통과한 상업용 트럭 총 수는 35만대에 달했다. 사진=NICK PROCAYLO 미국과 BC주를 통과 연결되는 양국간의 국경선 통과 차량 차선 양이 미국 측에 의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블레인 지역으로 진입 되는 퍼시픽 하이웨이 국경선 차선 확장 공사를 위해 미국은 3천32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대기 차량 통과시간 크게 감축될 듯 캐나다...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밴쿠버무역위원회는 두 항구 폐쇄로 인해 지금까지 약 61억 달러의 상품이 직접적으로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국내 경제, 무역, 일자리 영향 고려 8월 철도회사 권한 행사 이후 2번째 캐나다에서 가장 붐비는 두 항구의 부두 노동자들은 노조와 고용주가 협상 테이블에서 합의에 실패한 후 직장을 폐쇄했다. 몬트리올 항구의 노동자들은 11일 밤 이미 문을 닫은 BC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현재 한국에서 한 인권 관련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그녀는 북한과 같은 폐쇄된 독재국가에서 캐나다 당국이 요청하는 서류를 뗄 수 없다고 강조한다.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다섯번째 시도에서 탈북에 성공해 현재는 한국에서 살고 있다. 중국에서 재 북송 된 북한의 경찰 조사서 요구 최 씨 “캐나다 당국이 요청하는 서류를 뗄 수 없어” 토론토 착 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