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렌트뱅크는 연 500만 달러의 정부 투자로 4,200만 달러 이상의 순저축을 달성하고 3,000명이 노숙자를 피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작년 2,500명 세입자 퇴거에서 구제돼 임대료 무이자 대출과 보조금 지원 정책 ‘BC렌트 뱅크Rent Bank’ 정책을 감독하는 반 시티 커뮤니티 재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렌트 뱅크가 수천 명의 주민들을 구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렌트 뱅크는 적격한 저소득 및 중산층 가구에게 임대료 무이자 대출과 보조금을 제공하는 임대은행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뉴스가 입소스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71%가 국내 뉴스 1위로 생활물가를 꼽았다. 노숙자 위기 2위, 캐나다우체국 파업 3위 차지 2024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여러 차례 인하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많은 캐나다인에게 생활비가 최우선 과제였다. 글로벌 뉴스가 입소스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71%가 국내 뉴스 1위로 생활물가를 꼽았다. 입소스의 글로벌 공보 CEO인 대럴 브리커는...
사임 압력에 시달려온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가 자유당이 새 지도자를 선출하면 총리직에서 물러날 계획이라고 1월 6일 발표했다.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사임발표는 그의 임기를 혼란스러운 종말로 이끌고 있다. 2013년 자유당 지도자가 되었고 2015년 가을에 총리가 된 트루도는 1월 6일 오전 리도 코티지 관저 밖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결정을 발표했다. 트루도 총리는 또한...
윈페니 경찰관계자는 갱단 간의 합침으로 인해 현재 BC주에는 두개의 주요 갱단이 있다고 한다. 사진=FRANCIS GEORGIAN 경찰, “주내 조직범죄단체 양대 세력으로 합쳐” 해외범죄단체, BC주를 주 활동 중심지로 삼아 BC주 여러 조직 범죄 단체(갱단)들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울프 팩’ 갱단이 ‘키퍼스 브라더스’와 최근 합하면서, ‘UN갱’ 과 맞붙게 돼 범죄 갱단들이 양대 세력으로 나눠지게 됐다....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가 당초 스위스의 Herzog & de Meuron 건축 디자인 업체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었으나 위치 및 디자인을 다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VANCOUVER ART GALLERY 현 부지 밴쿠버시 $2억5천만에 매각 시 당국 “위치 및 디자인 다시 검토할 것” 다운타운 노드스톰 백화점 건물 제안 밴쿠버 아트 갤러리의 재건축 공사가 지연될 전망이다. 기존 면적의 약 두 배에 달하는 30만sqft 면적이 될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지난해 가을 선거기간 중 데이빗 이비 주수상은 2025년에 최대 1,000달러의 세금 감면이 리베이트로 제공될 것이며, 그 후에도 매년 개인소득 10,000달러를 주정부 세금에서 면제받을 것이라고 공약했다. 새해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20% 주택 전매세를 포함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 정책과 봄부터 시작되는 탄소세인상까지 BC주의 세금정책에 일부 변화가 발생한다. 중산층 감세 지난해 가을 선거기간 중 데이빗 이비 주수상은 2025년에 최대 1,000달러의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