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19:08:29
BC주정부는 인플레이션이 점차 정상 수준으로 돌아옴에 따라오면서 임대료 인상 한도를 35로 낮췄다고 밝혔다. BC주정부가 2025년도 임대료(렌트비) 인상 한도를 3%로 낮췄다. 이 인상한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4년 허용 임대료 인상률은 3.5% 였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 3개월전 통지해야 “인플레이션 정상수준 복귀에 따라 낮춰” “임대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이번 인상한도는 부당한 임대료 인상으로부터 임대인들을 보호하는 한편,...
2024-08-29 19:08:18
Vancouver’s Canada Place is typically busy with tourists but is now nearly deserted as cruise ships are banned from the port until February. Jason Payne/Postmedia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6일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의 수를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트루도 “이민정책 전반적으로 재 검토” 10% 축소, 고용기간도 1년으로 단축 향 후 이민자수...
2024-08-29 12:08:35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 및 수두 접종 필수 BC주 보건 책임관인 보니 헨리 박사는 개학 전 아이들의 필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니 헨리 박사는 “올해는 개학 전 자녀가 정례 예방 접종을 빠짐없이 받게 하여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백일해(백일기침) 및 수두 등 일반적인 질병에서 보호받게 하세요.”라고 강조했다. “8월은 자녀를 데리고 미접종 백신을 맞게 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아이들이 보육 시설이나 학교를 시작하거나...
2024-08-29 00:08:20
노스 밴쿠버 린 캐년 트윈 폴스 다리에 접근금지 경고판이 걸려 있다. 하지만 경고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안으로 진입해 안전 사고를 당한다. 사진=GERRY KAHRMANN 온타리오주 출신 한 신입생(17)이 25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Lynn Canyon 계곡에서 실족해 사망했다. 사고를 당한 이 학생은 친구 세 명과 함께 하이킹을 하던 중에 변을 당했다. 사망한 남성은 다음 달 UBC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안전경고판 무시하고 진입 45m계곡 아래로 실족 구조팀...
2024-08-29 00:08:00
서머랜드시는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농산물에 비료화 가능한 스티커를 사용하도록 요구하는 의사를 제출했다. 사진=NICK PROCAYLO 마트나 상점 등에서 쉽게 구입하는 야채 및 과일의 표면에 작은 스티커 라벨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산지 및 유통업체들의 직인과 같은 소형 표식들이 작은 테이프 형태로 상품의 겉면에 부착돼 있다. 라벨에 초소형 플라스틱 입자 다량 내포 써머랜드시 퇴비 가능한 라벨 사용 촉구 써머랜드는 이들 테이프들이 상품 표면에 더 이상 부착되지...
2024-08-29 00:08:41
주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 공간에서 어린 학생들을 잠시 돌봐 주도록 하는 시험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일인 당 일일 10달러 지원책 별 실효 없어 정부, “방과 후 학생 돌봄 시험정책 손질 중”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시작된다.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일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같은 일하는 맞벌이 젊은 학부모들을 위해 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