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년 넘은 키칠라노 명물 작은집 보존키로

1백년 넘은 키칠라노 명물 작은집 보존키로

학교 측은 이 노랑색 집이 외관상으로는 그럴 듯 해 보이지만, 시설이 매우 낙후돼 있고, 건물 유지비도 예상 외로 크다고 한다. 학교 측은 이 집을 당초 다음 달 1일에 허물 예정이었으나, 사적인 가치를 고려해 위치 만을 옮기기로 결정했다. 사진=FRANCIS GEORGIAN 1912년에 지어진 스쿨하우스 한 건물 자리 이전해 보존 계획으로 가닥 약 15-20만 달러의 경비 소요 콘웰 애비뉴와 메이플 스트리트가 만나는 밴쿠버시 키칠라노에 현재 한 작은 노랑색의 1백년이 넘은...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에게 생활비 지원금을 발표했다. 약 85%의 주민이 지원금 혜택을 받을것으로 추산된다.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을 위한 생활비 추가 지원금을 발표했다. 에비 주수상은 약 85% 주민, 특히 중저소득층 과세대상자에게 이번 ‘어포더빌리티 크레딧’이 지급될 것이며 지난...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당시 아만다 쟈오Amanda Zhao(왼쪽)와 남자친구 앵 리Ang Li. 쟈오는 2002년 10월 리에 의해 살해되었고 그녀의 시신은 미션 강가에서 여행가방에 담긴 채 발견됐다.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지난 2002년 10월 9일, 앵 리는 경찰에 여자 친구인 아만다 쟈오가 실종됐다고 신고했다. 리는 사촌인 핸 챵과 코퀴틀람 한 주택가...
교통안전부, 키트맷 터그 보트 침몰 사건 정황 발표

교통안전부, 키트맷 터그 보트 침몰 사건 정황 발표

지난 2021년 2월 10일, BC주 키트맷 지역에서 발생된 한 예인선 터그 보트 전복 사건에 대한 자세한 정황이 교통 안전부에 의해 8일 발표됐다. 당시 살아남은 한 생존자는 수영을 해서 살 수 있었으나, 두 명은 보트 안에 있던 구명 조끼 등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잃고 말았다. 사진=NICK PROCAYLO 사건 발생 당시 구명 조끼 등 제대로 관리를 받지 않은 상태 얼음, 차가운 물이 희생자들의 몸 안으로 다량 들어와 사망 지난 2021년 2월 10일, BC주...
랭리, 지역개발로 댐 방치…’자연 서식지’ 말라가

랭리, 지역개발로 댐 방치…’자연 서식지’ 말라가

랭리 타운쉽에 위치한 한 댐이 관리 소홀로 인해 많은 양의 수량이 주변으로 누수 되고 있어 환경 보호 차원에서 문제를 낳고 있다. 더구나 댐 인근 지역에 고층 콘도 건물이 향후 들어설 것으로 알려지면서 댐 주변의 자연 서식처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사진=JASON PAYNE 주민들 “환경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중요한 곳” 개발업체 연방정부에 향후 입장 타진 공방 랭리 타운쉽에 위치한 한 댐이 관리 소홀로 인해 많은 양의 수량이 주변으로 누수 되고 있어 환경 보호 차원에서 문제를...
“재산세 인상 줄이겠다”…“RCMP 유지 시 가능”

“재산세 인상 줄이겠다”…“RCMP 유지 시 가능”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높아졌다. 사진=ARLEN REDEKOP 써리시는 2 주 전, 올 해 17.5%의 대폭적인 재산세 인상을 발표한 바 있다. BC주에서는 써리시를 비롯해 밴쿠버시의 재산세 인상율이 전년도에 비해 가장 높아졌다. 로크 써리 시장, 시민들의 강력 반발로 한발 후퇴 올해 17.5% 재산세 인상 발표 후 ‘후폭풍’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