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14:11:01
CMHC는 대도시에서 임대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임대료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올해 2분기 전국 모기지 연체율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온타리오주와 BC주에서는 여전히 연체가 늘어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CMHC가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모기지 연체율(90일 이상 연체 기준)은 0.22%로, 1분기의 0.23%에서 소폭 하락했다. 전국적으로는 연체율이 완만한 개선을 보였지만, 금리 상승으로 인해 더...
2025-11-25 14:11:37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리치몬드 시의회는 최근 해당 부지의 녹지 공간 마스터플랜을 승인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규모 녹지· 주거 타운으로 변신 24개 타워, 4,500세대 주거시설 이번 재개발은 20개...
2025-11-25 14:11:23
11월 15일 주말, 화이트락 세미아무 만에서 목격된 약 200마리의 항구물범 화이트락 피어 앞 세미아무(Semiahmoo) 만에서 최대 200마리에 달하는 항구물범(harbour seals)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는 이례적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보통 단독 생활을 하는 물범이 이처럼 대규모로 몰려드는 현상은 거의 관찰된 적이 없어 학계와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헌에도 기록이 거의 없는 규모” ‘풍부한 먹잇감’ 첫 번째 요인 꼽아 해양 포유류 전문가 신디...
2025-11-25 14:11:27
FBI는 전 올림픽 스노보드 선수 라이언 웨딩을 살인 및 마약 카르텔 관련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라이언 웨딩(왼쪽)과 디팍 퍼래드카 변호사(오른쪽). 사진=FBI / Ernest Doroszuk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BC주 출신 전 올림픽 스노보드 선수 출신이자 글로벌 마약 카르텔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라이언 웨딩 관련 사건에서 증인을 살해한 혐의로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유명 변호사를 체포했다. 라이언 웨딩 사건 증인 살해한 혐의 FBI, 라이언...
2025-11-24 01:11:54
Vancouver’s Canada Place is typically busy with tourists but is now nearly deserted as cruise ships are banned from the port until February. Jason Payne/Postmedia 캐나다 전역에서 요플레(Yoplait)의 ‘요프(Yop)’ 마시는 요거트 제품이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을 가능성 때문에 리콜됐다. 제조사 요플레가 자발적으로 리콜을 시행했으며, 이번 조치는...
2025-11-24 00:11:00
이번 행사 기간에 신규 개통 고객에게는 스타벅스·팀홀튼·아마존·월마트·베스트바이 등 주요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20달러 상당의 e-gift 카드가 100% 제공된다.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한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프리티캐나다가 오는 11월 30일까지 블랙프리티위크(Black FreeT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 신규 개통 고객에게는 스타벅스·팀홀튼·아마존·월마트·베스트바이 등 주요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