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40%의 향후 5년내에 은퇴 계획과 관련 BC의사협회는 이 건을 놓고, 신임 보건부 죠시 오스본 장관(사진)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다. 향후 5년 내에 BC주 가정의 family doctor들의 약 40%가 은퇴 및 근무 축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C의사협회는 이번 건을 놓고, 신임 보건부 죠시 오스본 장관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다. BC의사협회 신임 오스본 장관과 면담 요청 낮은 연금 및 수당으로 젊은 의사 발령 외면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지난...
BC주 전역에 추운 겨울이 예상된다. 때로 혹독한 한파가 발생하고 특히 12월에는 때로 온화하지만 북극 한파 가능성이 높다.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이맘때는 엘니뇨가 역대급으로 강했고 이는 작년에 기록적으로 따뜻했던 겨울날씨의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 “겨울 폭풍 평년보다 적을 것” 작년에 비해 좋은 스키시즌 예상 겨울이 온화 해지는 추세를 고려할...
독성이 강한 마약은 주민 생활에 노출되거나 밀매를 위한 포장 작업들을 통해서 공공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협을 초래할 수 있어 표준적인 현장 처리가 시급하다. 사진=NICK PROCAYLO BC주가 국내 및 국제적인 불법 마약 밀매 유통지로 오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관계 전문가들은 범행에 이용된 장소와 주택에 대한 엄격한 관리 및 청소 작업 규정이 주민 공공 안전을 위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불법 마약 재배 대부분 주택가에서 이루어져 주민들 독성에 대한 정보...
현재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캐나다 달러의 약세는 수출업체의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 수출에 도움이 되지만, 캐나다인이 미 달러로 구매하는 모든 품목의 비용을 증가시키고 미국 여행도 훨씬 더 비싸게 만든다.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트럼프 재선 후 빨라진 하락세 전문가들은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금융 결제 회사...
캐나다 반입이 불허된 펜타닐 등이 이번 랭리 현장에서 다량으로 발견됐다. 강성 마약을 제조할 수 있는 위험 화학물질들이 현장에 다량으로 산재해 있어 이번 사건은 주위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다. 사진=RCMP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이들 중 한 명은 구속 조치됐다. 제조실서 9천5백만번의 치사량분 발견 마약 관련 화학물질 및 차량 2대 압수...
밴쿠버 명물 개스타운 증기시계 제조자 레이 사운더(84)는 쿠트니에서 태어나 부모와 함께 10대때 밴쿠버로 이주해 왔다. 부친이 알람 시계 한 상자를 주면서 수리해 보라고 한 것이 시계 전문가로의 탄생을 가져왔다. 사진=JASON PAYNE 레이 사운더(84)는 평생 밴쿠버 지역 공공 시설에 비치돼 있는 시계들을 수리해 왔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밴쿠버 개스타운의 증기시계를 1977년에 선보여 개스타운의 명물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손을 보탰다. 3년에 걸쳐 증기시계 제조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