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2:03:04
PNE에 마련중인 행사장 공사가 한창이다. 이 행사장은은 최대 2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의 대형 스크린에서 70회 이상의 월드컵 경기 생중계가 진행된다. “티켓 없어도 즐긴다”, PNE서 월드컵 경기 생중계 6월 11일 개막, 28일간 무료 공연· 중계 행사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에서 대형 팬 축제가 열린다. 밴쿠버시는 월드컵 티켓이 없어도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밴쿠버 FIFA 팬 페스티벌’이...
2026-03-18 12:03:35
18일 오전 티프 맥클럼 총재가 오타와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이 글로벌 물가와 캐나다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캐나다 중앙은행이 18일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중앙은행은 중동 지역 전쟁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가격 상승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하면서도, 이번 분쟁이 캐나다 경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캐나다 경제가 미국의 무역...
2026-03-17 20:03:24
밴쿠버 인근 해상에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던지니스 게를 대량 포획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캡처. 해당 장면은 불법 어획 의혹으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중국어 사용하는 승무원들 선박 옆에 설치된 게 덫을 끌어올리는 장면 담겨 밴쿠버를 방문한 대형 상선 승무원들이 수백 마리의 던지니스 게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영상이 확산되면서 캐나다 어업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해당 영상은 지난주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고 있으며, 중국어를 사용하는 승무원들이 대형 선박 옆에 설치된 게...
2026-03-17 12:03:06
BC 보건부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미국 출신 의료인력 총 414명이 BC에서 근무를 시작했거나 근무를 결정했다.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보건부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미국 출신 의료인력 총 414명이 BC에서 근무를 시작했거나 근무를 결정했다. 이 가운데 의사...
2026-03-17 12:03:56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나, 특히 BC주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에도 가격이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글로벌 시장과 연계로 전 세계 상황에 가격 영향 받아 캐나다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BC주 에서도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자동차협회(CAA)에 따르면 3월 16일 기준 전국 평균 일반 휘발유 가격은 ℓ당 약 1.64달러였지만, 밴쿠버 지역 평균은 약 2.02달러로 전국 평균을 크게...
2026-03-17 12:03:27
애보츠포드 경찰은 애보츠포드 지역 종합병원에서 무기 관련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으며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부상자 보고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안전 위협은 없어 에보츠포드의 한 병원이 무기 관련 신고로 일시 봉쇄됐다가 경찰의 용의자 체포 이후 해제됐다. 에보츠포드 경찰은 어제 16일 오후 애보츠포드 지역 종합병원에서 무기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긴급 출동했고, 이에 따라 병원이 일시적으로 봉쇄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병원 봉쇄 조치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