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08:12:42
거리를 지나던 이웃들이 이제 많이 바뀌었고, 범죄 발생율이 높아지면서 이 건물의 주인이 리노베이션을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오랜 전통의 펜 판매장 ‘The Pen Shop’이 올 해를 마지막으로 그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 매장이 이곳에 자리를 잡은 지는 36년이 됐으며, 현재의 운영자가 최근 20년 동안 이 가게를 운영해 왔다. 가게가 이전을 하게 되어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아...
2022-12-07 01:12:37
정부는 이번 조치의 이행에 앞서 우선적으로, 고기능 자격을 갖춘 근로자들부터 그 배우자의 국내 취업을 허용하고, 차츰 그 가족들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근로자들 및 이들을 위해 일하는 법조계 단체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한 관계자는 캐나다에 와서 일을 하느라 고국에 있는 가족들과 상당 기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 많은 외국인...
2022-12-07 01:12:59
대학측은 국제학생의 등록금은 10%, 국내학생은 2% 인상할 계획이라며 BC대학법에 따라서 공립대학으로써 정부에게 균형예산을 제출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등록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국제학생들은 인상 소식에 반대 피켓을 들기로 했다. 학생들 반대시위 “국제학생 저금통 아냐” “대학이나 고등학교가 국제학생을...
2022-12-06 08:12:45
재판소는 스트라타가 내규와 관련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또 소음문제 때문에 집을 매각해야 했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유아 딸을 둔 한 부부가 위층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집을 팔아야 했다며 BC민사해결재판소에 낸 29만 9천 달러 배상 소송이 기각되었다. 구빈더와 수크지트 루프레이즈 부부는 써리 뉴튼 지역의 한 저층콘도의 스트라타가 내규를 제대로 적용해 소음문제를 막지 못해 3명의 가족이...
2022-12-05 00:12:02
밴쿠버경찰의 학교 연결 프로그램의 연락 경장인 알란 탐이 밴쿠버고등학교에서 줄다리기 경합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RICHARD LAM 밴쿠버교육청은 29일 12개 이상의 고등학교에 경찰 프로그램을 재도입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9명의 위원중 5명이 밴쿠버 경찰청장 아담 팔머에게 9월까지 경찰력을 학교에 다시 보내 달라는 서한을 보내기로 하는 데 찬성했다. 17개 고등학교에 배치되었던 경찰은 그 존재가 학생들, 특히 유색인종 학생들의 정신적 신체적 안녕에 악 영향을 줄 수 있다는...
2022-12-05 00:12:13
노부부는 평생 열심히 일해서 버나비 집 한 칸을 장만해서 살고 있다가 이제는 아들 부부에 의해서 집도 없이 오갈데도 없는 형편이 됐다고 신세 한탄을 늘어 놓았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리치몬드에 오랜 기간 살고 있는 한 노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아들 및 며느리를 상대로 이 주택 소유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주택은 리치몬드 맥린 스트리트 상에 위치하고 있다. 노부부의 신원은 Yu Chung Chiu와 Li Li P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