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5.65

최저임금은 2002년부터 2010년까지 8년간 변하지 않았고 2011년 부터 2017년까지 총 30% 가까이 인상되었다. 6월 1일자로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달러 20센트에서 15달러 65센트로 인상되었다. BC주의 최저임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공정한 최저임금 책정은 많은 사람들을 빈곤에서 탈출시켜 삶을 개선하고 강한 BC주 경제를 세우는 중요한 단계”라고 해리 베인주 BC노동부 장관은 말했다. “주정부는 모든 근로자, 특히 팬데믹 동안...
BC페리 주노선 주류판매 확대

BC페리 주노선 주류판매 확대

BC페리는 메트로밴쿠버와 밴쿠버아일랜드 사이의 주요노선에서 주류를 판매할 계획이다. BC페리가 메트로밴쿠버와 밴쿠버아일랜드를 오가는 노선 중 3개 주요노선에서 주류 음료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2019년 런칭, 시범판매 ‘문제없이 성공’ 주료판매 면허신청이 기본적으로 승인이 되었고 밴쿠버와 빅토리아, 밴쿠버와 나나이모, 웨스트밴쿠버와 나나이모 노선의 코스탈 카페에서 와인, 수제맥주, 사이더, 기타 알콜 음료를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류판매는 성인 1인 당...
공항 외국인 입국 제한조치 한달 더 연장

공항 외국인 입국 제한조치 한달 더 연장

공항위원회는 “현재의 팬데믹 조치 적용으로 공항 내의 항공기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한 매우 비효율적인 서비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외국인들이 캐나다 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를 비롯해서 공항에서의 무작위 바이러스 감염 여부 테스트 및 기내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연방정부는 이와같은 팬데믹 규제 조치를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야당, “국내 경제회복을 막는 행위” 반발 캐나다공항위원회도 불만 드러내...
테이저총 남용?…6명의 경관앞에서 한 남성 총 맞아

테이저총 남용?…6명의 경관앞에서 한 남성 총 맞아

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추가로 여러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으며, 향후 더 정확한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해당 관련자에 대한 문책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했다. 사진=JESSICA WETZSTEIN 밴쿠버 경찰관들이 한 남성에게 쏜 테이저총 사건을 놓고, 주민들 간의 의견이 일파만파로 번져나가고 있다. 해당 경찰관에 대한 내사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경찰관으로부터 테이저 총을 맞은 이 남성은 경찰에 폭력을 행사했으며, 이에 맞서 경찰도 동시에 주먹을 사용한 것으로...
존호건 주수상, 연방정부에 의료 개선비용 재차 요구

존호건 주수상, 연방정부에 의료 개선비용 재차 요구

존 호건 주수상은 현재 국내의 의료상황이 BC주 뿐 아니라 타 주에서도 전반적으로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존 호건 주수상은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연방정부에 BC주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을 재차 촉구했다. BC주 뿐만 아니라 타 주도 현재 연방정부에 동일한 요청을 하고있다. 이번 지원이 성사되면 BC주에 약 39억 달러의 지원금이 당도한다. 병원마다 의료진 부족 상황 심각 일부 병원 주말에 응급실 폐쇄 의료진 피로, 업무 스트레스로 탈진 존 호건...
연방정부, 개인 마약 허용치 완화…일인 당 최대 2.5g

연방정부, 개인 마약 허용치 완화…일인 당 최대 2.5g

BC마약중독부 쉴라 맬콤슨 장관은 “이번 연방정부 조치로 의료 목적상 소량의 마약이 필요했던 주민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이들은 더 이상의 불법 마약을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된다”고 평가했다. 연방정부는 BC주정부의 요청에 의해 현재 불법으로 되어있는 마약 소지 행위를 더 이상 불법화하지 않을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연방정부가 제안한 2.5g의 소유 허용 한도치는 지극히 적은 양이라 일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최초 마약 개인 소지 최대량 주정부 “소량 마약소지 및 복용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