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건물에서 사체 3구 발견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건물에서 사체 3구 발견

인근 한 주민의 말에 따르면, 사체로 발견된 한 명이 마약 과다로 현장에서 사망한 후, 이 건물 청소부가 현장에서 또 다른 두 명의 사체를 발견 했다고 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지역의 히틀리 스트리트와 해스팅스 교차로에 위치한 2층 건물에서 1일 사체 3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러나 사건 발생 열흘이 지나도록 경찰 수사는 진전이 없는 상태다. 10일 지났지만 경찰 사건수사 발표 없어 주민들 의구심 꼬리 물면서 의혹만 증폭 경찰은...
주유비 $2.50 이 분기점…운전자  “운전습관 바꿀 것”

주유비 $2.50 이 분기점…운전자 “운전습관 바꿀 것”

5월 2일기준 캐나다의 평균 주유값은 리터 당 1달러 84센트이다. 작년 이맘때 가격은 1달러 29센트였다. 주유가격은 2월에 6.9% 상승했고 3월에 11.8% 상승했다. 주유비 상승이 캐네디언의 운전습관을 바꾸고 있다. 야후와 마루가 공동으로 ‘급등한 주유비가 운전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서 운전자 4명중 1명이 리터 당 2달러 50센트로 오르면 그때가서 운전습관을 바꾸겠다고 답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유가는 급등했고 주유가격 비교...
[BC주정부] 주 정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여론 수렴 개시

[BC주정부] 주 정부,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여론 수렴 개시

새로운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에 관한 여론 청취는 2022년 5월 9일 월요일부터 6월 9일까지 계속된다. 일반 공개일은 써리가 5월 25일, 랭리가 5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써리 – 주 정부는 프레이저강 남쪽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고속 대중교통 프로젝트에 관하여 여론을 청취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로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수만 명이 고품질 운송 수단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게 된다. 새로운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에 관한 여론 청취는...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무주택자 63%, “주택구매 포기했다”

주택소유는 부자들만이 가능하다는 정서는 전체 응답자의 67%가 넘었고 무주택자들 사이에서 이 정서는 76%로 더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리드의 최근 조사에서 무주택자의 68%가 주택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리드 그레고리 부사장은 집값, 물가, 금리상승이 겹치자 많은 캐네디언이 자가 소유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달했다고 이번 조사결과를 해석했다. BC주(74%), 퀘벡주(72%), 온타리오주(62%) 순 이 같은 정서는 BC주(74%), 퀘벡주(72%),...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2021년 센서스…아파트 신축 두배 증가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는 160만 채가 있고 전체의 10.7%를 차지하며 2016년 인구조사 대비 9.9% 증가했다. 202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 주택 신축이 인구증가율 보다 빠르게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5층 이상 아파트 건설이 다른 주택유형의 신축 속도를 앞질렀다. 그러나 아직 단독주택이 전체의 50% 가량을 차지해 가장 지배적은 주택유형으로 남았다. BC주 단독주택 42% 차지 BC주에는 86만6천349개의 단독주택이 존재하며 전체주택의 42.4%를...
밴쿠버시 빈집세 5% 인상…“투기억제에 효과보여”

밴쿠버시 빈집세 5% 인상…“투기억제에 효과보여”

BC주 차원에서도 BC주 전역에 빈집세를 부과하는데 주거주지와 비거주지 소유 부동산에 대해 6개월 이상 집이 비어 있었는지 매년 신고해야 한다. 주택 공실률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밴쿠버시의 빈집세가 3%에서 5%로 인상된다. 지난주 밴쿠버시의회는 케네디 스튜어트 시장이 제안한 2023년 빈집세 인상 발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케네디 스튜어트은 “빈집세가 투기를 억제해 왔다”면서 “5% 인상이 투기를 종식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기준가 136만 달러 시 빈집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