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11:02:23
3일 의회 의사당에서 공식 총리 초상화 공개를 앞두고 스티븐 하퍼 전 총리가 하원에서 소개되고 있다.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알버타·퀘벡 분리주의 움직임을 캐나다 주권에 대한 ‘실존적 위협’으로 규정하며, 자유당과 보수당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스테픈 하퍼 전 총리는 3일 오타와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2026-02-04 11:02:27
전체 응답자 중 61%가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24%는 “강력히 찬성”, 38%는 “다소 찬성” 입장을 보였다.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최근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하던 100% 관세를 6.1%로 대폭 인하하고, 연간 4만...
2026-02-04 11:02:19
전례 없는 수요 증가로 유지 보수비용 증가 BC주정부가 올해 여름부터 비거주자(타 주 캠핑객)에 대한 추가 캠핑 요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거주자에게 캠핑 기본 요금 외에 $20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전체 캠핑 요금 체계 개편의 일부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수요가 가장 높은 캠핑장(front-country) 59곳과 오지(back-country) 공원 4곳의 캠핑 요금은 2026년부터 인상된다. 반면, 나머지 388개 공원의 캠핑 요금은 2025년과 동일하게...
2026-02-04 11:02:14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남성의 머리를 ‘비살상 탄환’으로 쏜 경찰관이 불법 행위 혐의에서 벗어났다. BC독립경찰감독기구인 IIO는 지난 1일, 해당 경찰관의 무력 사용이 정당했다고 판단하며 형사 기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2025년 8월 1일 오후, 무기 소지 신고에 출동한 경찰이 빅토리아 시청 인근 계단에서 발생했다. 당시 경찰관은 폭동 진압용 무기인...
2026-02-04 11:02:07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여전히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달 19일 발표된 캐나다중앙은행(BoC)의 소비자 기대 설문조사 결과다. 중앙은행이 분기별로 실시한 ‘소비자 기대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부채 상환을 제때 하지 못할 가능성과 실직 위험이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관세를...
2026-02-03 19:02:13
한인 이태성씨가 최근 15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됐다. /사진. 로또맥스 행운 번호 7개 (5, 6, 16, 26, 29, 37, 44) 지난해 10월 페트로캐나다 주유소서 구입 당시 당첨 사실 몰라, 1월 돼서야 뒤늦게 확인 알버타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한인이 15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되면서 한인사회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로또맥스(Lotto Max)에 따르면, 에드먼턴에 사는 이태성 씨는 지난해 10월 7일 추첨된 로또맥스에서 행운 번호 7개(5, 6, 1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