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신규 이민자 지원단체, 소셜미디어 ‘바이 캐나다’ 캠페인 전개

한 신규 이민자 지원 단체 대표인 사트 비르 치마가 캐나다-미국의 관세 전쟁에 맞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 상품 구입 장려 운동을 벌이고 있다. 사트 비르 치마(왼쪽). 사진=JASON PAYNE 프로그레시브 상호문화 커뮤니티 서비스단체(The Progrresive Intercultural Community Services Society (PICS))라는 한 신규 이민자 지원 단체의 대표인 사트 비르 치마는 미국의 캐나다 상대 관세 전쟁을 계기로 자신도 나라를 돕겠다는...
18년전 실종됐던 미션 10대 소년, 미 워싱톤주에서 유해 발견

18년전 실종됐던 미션 10대 소년, 미 워싱톤주에서 유해 발견

18 년 전 실종된 제프리 서텔의 유해가 실종된 지 1 년 후 미국 워싱턴주에서 발견된 후, 마침내 유전자 분석에 의해 그가 사망했음이 확인되었다. 2007년 4월 29일, BC주 미션에서 살고 있던 제프리 서텔(당시 17세)이 미국 워싱톤주에서 2008년 발견된 사체 잔존물의 동일 인물인 것으로 인체 DNA 검증을 통해 확인됐다고 11일, 미션 경찰국이 발표했다. 당시 서텔은 미션 집을 나선 뒤, 현재까지 행방불명이다. DNA 분석, 사체 잔존물과 동일 인물로 확인 경찰,...
온주 전기 할증료 양측 일단 후퇴…“다시 협상”

온주 전기 할증료 양측 일단 후퇴…“다시 협상”

대미 수출 전기 25% 할증료를 부과한 지 하루만에 협상을 조건으로 일단 철회한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수상 온타리오 주가 보복관세로 미국 3개 주로 수출하는 전기에 25% 할증료를 부과하자 미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두 배 인상하며 협박했다. 그러나 포드 주수상은 양 측이 대화를 결정했다며 할증료를 일시 중단했고 트럼프도 25%로 후퇴했다. 트럼프 철강, 알루미늄에 관세 두배 폭탄 투하 미국 발 관세 전쟁은 이번주에도 오락가락하며 하루만에 다양한...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올 봄 시장 매물 넘친다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올 봄 시장 매물 넘친다

모든 주거용 부동산 유형을 통합한 메트로 밴쿠버의MLS® 주택가격지수 종합기준 가격은 현재 116만9,100달러이다. 이는 2024년 2월에 비해 1.1%, 2025년 1월에 비해 0.3% 각각 하락한 수치이다.   “풍부한 신규 매물에 구입자 선택 폭 넓어” 매물 부동산 1만2,744채, 기준가 116만 달러 1월에 작년 대비 46% 증가했던 신규 매물이 2월에는 보다 완만한 속도로 증가하면서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균형적 영역에 머물렀다. 이 지역 MLS거래를...
[2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 4개월 만에 첫 거래 증가

[2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 4개월 만에 첫 거래 증가

지난 달 주택 거래가 완료되는 데 소요된 시간은 1월 보다 짧아졌다. 단독주택은 평균 39일, 콘도는 평균 36일, 타운 홈은 평균 32일이 소요되었다. 구매자들이 더 많은 선택지와 가격 약세를 활용하면서 프레이저 밸리의 주택 판매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재고 축적, 가격약세..기준가 96만2500달러 총 활성 매물 재고 8,070개로 여전히 높아 이 지역 MLS거래를 주관하는 프레이저밸리부동산협회(FVREB)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에는 총 920건의 거래를...
‘경제통’ 마크 카니 새 수상에…“트럼프 성공하게 놔두지 않을것”

‘경제통’ 마크 카니 새 수상에…“트럼프 성공하게 놔두지 않을것”

수락 연설에서 카니는 트럼프의 정책을 강력히 비판하며, "이러한 조치는 우리 삶의 방식을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캐나다가 공정한 무역 관계가 회복될 때까지 보복 관세를 부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연방 자유당 신임 당수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선출됐다. 카니 전 총재는 당원 15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전 재무장관을 누르고 대표로 뽑혔다. 자유당원 15만1899명이 참여한 1차 당대표 선거에서 카니는 85.9%의 압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