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대마초 가정 배달 합법화

15일, BC주에서 대마초의 가정배달이 합법화됐다. 더치러브(Dutch Love)라는 한 배달 업체는 대마초의 가정배달을 전문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이 업체는 작은 전기 자전거를 이용해 스무 가정에 첫 대마초를 배달했다. 사진=더치러브 페이스북 팬데믹으로 음식점의 배달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은 보통 스킵더디쉬(Skip the Dishes) 음식 배달서비스 제도에 익숙해져 있다. 이제는 대마초의 가정 배달이 합법화되면서 스킵더딜러(skip the dealer)라는...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박차…연방 $13억 지원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박차…연방 $13억 지원

써리와 랭리를 연결하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 라인 확장 공사가 연방정부의 지원을 통해 곧 속개될 전망이다.   주정부는 9일, 이같이 밝히면서 이번 공사에 연방정부를 통해 총 13억 달러가 지원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는 써리시 킹조지역에서부터 랭리시 시티센터로 연결되는 구간이다.   총 16km, 8개 역사, 3개 버스 환승장   30개의 추가 스카이 트레인 열차 배치  지난 주, BC주를 방문한 저스틴 트루도 수상은 “이번 공사 구간은 총...
마사지사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7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

마사지사에게 성폭행 당한 여성 37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

마사지 치료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한 여성이 37만 3천 달러의 손해배상을 받게됐다. 법원 판결에서 이 여성은 2015년 10월 28일 위마사지에 온라인으로 마사지를 예약 결제했다. 형사재판에서 마사지 치료사인 마틴 콘트레라스 라미레즈는 성폭행 혐의로 2017년 7월 유죄판결을 받고 징역 12개월을 선고받았다. 그 후 피해자는 BC대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재판에서는 그녀는 어깨부상 치료를 위해 마사지사인 라미레즈 자택에서 마사지를 받게되어 의심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사상자 다수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사상자 다수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현장 크레인 붕괴사고로 상단 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남은 부분을 현장직원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유튜브영상 캡쳐 2일 오전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이 무너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1시경 세인트폴 스트리트(St. Paul St.)와 버나드 애비뉴(Bernard Ave.) 근처 버라드 블록 건설 현장에서 발생했다. 3개동으로 이루어진 버라드 블록은 건설사 미션그룹에서 짓고 있는 주상복합 건물이다. 사고 후...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린이 창문 낙상 사고 대책 필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린이 창문 낙상 사고 대책 필요

올 해 들어서만 BC주에서 두 어린이가 창문이나 발코니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BC아동병원의 소아과 의사인 애쉬 싱갈 박사는 정부 관련 부처가 어린이 안전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고층 건물이나 주택 내의 창문 건설 시 아이가 빠져나가지 않게 창문이 지나치게 활짝 열리지 않도록 건물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들어서만 8명 아동 추락 2명 사망…추락 후유증 심각 건축 새 법 규제 강화되어야 BC주에서는 올 해 8명의 아이들이 낙상 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이 중...
기온 급상승으로 산불, 인명 및 홍수 피해 발발

기온 급상승으로 산불, 인명 및 홍수 피해 발발

최근 BC주의 기온 급상승 현상으로 그 동안의 6월 평균 기온 기록이 깨졌으며, 캐나다 전체 평균 기온 기록도 변경되는 기현상을 보였다. 더구나 이번 폭염으로 인해 예상치 못 한 인명 피해가 발생됐고, 리튼 지역의 산불 사태로 인해 두 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이어졌다.   폭염으로 지난주 719명 사망  산불 사태 리튼 지역 49.6도   사상최고 기온 기록  리튼 지역은 산불 사태가 발생되기 직전, 3일 동안에 걸쳐 사상 최고의 기온인 49.6도를 나타냈는데, 이는 이 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