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14:04:47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 웨이홍 류가 운영을 포기한 베이 백화점의 인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56 Below TV 베이 백화점 12개점 인수 검토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후퇴 우려 센트럴워크 등 3개 쇼핑몰 운영중 중국 출신의 BC주 억만장자인 웨이홍 류가 최근 파산 신청을 내고 일부 체인점 운영을 포기한 베이 백화점의 지점 인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류는 현재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 지역에 본사를 둔 센트럴워크Central Walk 쇼핑 몰 3개를 운영...
2025-04-04 15:04:03
4월 1일자로 BC주의 소비자 탄소세가 폐지되었다. 사진=NICK PROCAYLO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되었다. 탄소세 폐지로 소비자들은 리터 당 약 17센트의 주유비를 절약하게 되었다. 주유비 리터 당 17.6센트 절약 “생활비 줄이는 데 주력할 때” 폐지 첫 날 밴쿠버 주유소 개스 가격은 1달러 83센트 선으로 하락하면서 폐지...
2025-04-04 14:04:36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캘론은 “일단은 한시름을 놓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불안정한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일 세계 각국에 최소 10% 이상 추가 관세 멕시코와 캐나다만 제외…“의존도 벗어나야”...
2025-03-20 22:03:58
밴쿠버 다운타운 647 그랜빌 st.에 있는 허드슨 베이 빌딩은 밴쿠버시의 지정 유산 건물이다. 1931년 당시의 베이 건물 모습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베이 측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최근 파산 보호 신청을 했다.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st.에 자리 잡고 있는 베이 백화점의 자리에 콘도 및 오피스 건물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하게 돌고 있다. 밴쿠버시...
2025-03-18 13:03:39
허드슨 베이는 전국 80개 매장은 물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 내 삭스 피프스 애비뉴 매장 3곳과 삭스 오프 5번가 매장 13곳에 청산된다.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의 청산은 법정허가가 내려지는 순간부터 이르면 19일부터 시작되어 최대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 베이 측 변호사들은 17일 오전 온타리오 법원에서 판사의...
2025-03-17 13:03:46
베이 백화점이 7일, 재정적 악순환 속에서 최근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정책까지 맞물리게 되자 파산 보호신청을 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상품쇼핑 백화점인 허드슨 베이 백화점이 최후의 파산 상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벌이고 있다. 베이 백화점은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한 상황이다. 물가 상승과 온라인 쇼핑 늘어나면서 몰락 주민들 베이 사라진다는 소식에 큰 실망감 2020년 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맞물려 베이 백화점의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