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09:10:12
랜디 보이슨널트 장관은 성명을 통해 오는 11월 8일부터는 이 임금을 20% 높게 책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주의 재정능력을 증명할 때 대체서류로 허용되는 회계사 확인서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2024-10-21 01:10:47
2024년 10월 13일 키칠라노의 2275/2267 웨스트 7번가에 있는 75미터 높이의 주거용 타워 구역 변경 신청서 표지판. 사진=DAVID CARRIGG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270유닛 시장가격 이하 알부투스 역 개통지, “상당한 변화 예상” 브로드웨이 계획은 2022년에 승인되었으며 동쪽에서 서쪽으로 클락 드라이브와 바인 스트리트 사이,...
2024-10-17 19:10:18
지난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높은 금리가 국내 가계 소득 불평등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확인되었다고 캐나다통계청은 밝혔다. 사진=JASON PAYNE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
2024-10-08 21:10:26
1,001명을 대상 설문조사에서 주민들은 한결같이 고물가를 지적했다. 주민들은 특히 주택비로 많은 돈이 지출되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6대 관심사 중 4 개가 지갑관련 이슈 유권자 대부분 각 당의 정책방향 주시 이 달 19일은 BC주 총선이 있는 날이다. 유권자들은 BC주 총선의 최대 이슈로 물가를 꼽고 있다. 현재와 같은 고물가 시대에서 과연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주민들은 두려움을 나타낸다. 어느 정치 정당을 지원하든 간에 대부분의 주민들은 더 이상...
2024-10-03 19:10:23
노스 쇼어 시장들은 이 지역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주요 선거 이슈로 언급하고 나서자 여당인 신민당은 버나비 메트로 타운과 이 지역을 연결하는 버스 노선을 확대하겠다고 1일 발표했다. 사진=NICK PROCAYLO 노스쇼어 에서 버나비 메트로타운 연결 시장들 “주정부 예산 편성 거의 불확실” BC신민당NDP은 1일 이번 총선에서 다시 정권 재창출을 하게 되면 노스 쇼어 지역에서부터 버나비 메트로타운으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을 5억 달러를 들여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노스 쇼어...
2024-10-02 23:10:00
메트로 밴쿠버 지역 관할청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마이크 헐리는 2021년부터 연간 관련 세금 인상을 이어 오고 있으나, 아직 목표치에 이르지 못해 내년도에도 세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한다. 사진=NICK PROCAYLO 주택 소유주 대상…약 875달러↑ 팬데믹 동안 지출된 재정 확보키 위해 상하수도 시설 개선 및 운영에 지출 내년도 메트로 밴쿠버지역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상하수도료를 포함해 각종 세금이 평균 약 9.9% 정도 인상돼 올 해보다 약 875달러가 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