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11:03:38
전체 분기 대비 기대 이상의 실적에도 불구하고 12월은 0.1%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11월에는 0.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12월의 총 경제활동이 2020년 2월의 팬데믹 전 수준보다 약 3% 낮았다고 지적했다. 캐나다 경제는 COVID-19 팬데믹이 전국을 휩쓸어 기업들이 문을 닫게하고 수백만 명의 실직자를 배출하면서 2020년에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20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5.4% 감소했는데 이는 1961년 비슷한...
2021-03-03 10:03:00
추가 방역 업무 부여 빌딩 관리업체 사업 성장세 이전에 비해 큰 폭 증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메트로 밴쿠버지역의 많은 수의 빌딩 공실율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빌딩들을 관리하는 매니저들의 업무량은 이 전과 다름없이 분주하다고 워닝톤 PCI 관리업체의 애담 스피어는 전했다. 그는 지난 해 2월과 3월, 팬데믹이 처음 시작됐을 당시 빌딩 내의 방역 안전규칙 수립과 빌딩 안전 관리 업무 등에 매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2021-02-11 11:02:56
시협의회 부의장이자 랭리타운쉽 잭 프로스 시장은 써리-랭리구간 스카이트레인 노선 건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것을 기대했다. “현재 써리 프릿우드까지 공사 자금이 확보가 되었다. 랭리까지 연장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현재 확보중이다. 새 지원금은 전체노선의 예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 확실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0일 전국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향후 8년간 15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지원금은 전국 대중교통망의 확장, 기반시설 개선, 자전거...
2021-01-08 20:01:44
올해부터 주정부에 승인 요청최대 845 달러까지 재산세 감면 주무부처, 관련 고지서 번호 필요 BC주정부는 올 해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주택 재산세 그랜트 상한선을 최대 162만 5천 달러로 책정할 것을 검토 중에 있다. BC주의 주택 소유주들은 그동안 자치시측에 재산세 그랜트 신청을 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자치시가 아닌 주정부 측에 승인을 요청하게 될 전망이다. 주택 재산세 그랜트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5월부터 재산세 납부 고지서를 받은 후 주정부 관련 부처에 신청하면...
2021-01-05 13:01:14
각종 정책과 요금 줄줄이 인상 새해가 시작되면서 2021년부터 변동되는 각종 정책과 요금 인상이 줄줄이시행된다.가장 큰 상승은 6월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 당 15.2 0달러로 인상된다. BC주 최저 임금은 지난 2018년부터 매 년 그 해 6월 1일부터 상향 조정돼 왔다. BC페리와 공공 교통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다. BC교통부는 지난 12월, 이같이 밝히면서 2024년 3월 31일까지 해당 평균 요금이 2.3% 인상된다고 했다.요금이 내리는 소식도 있다. ICBC는...
2020-12-23 13:12:42
도어대쉬(DoorDash), 우버잇츠(Uber Eats), 스킵더디쉬즈(SkipTheDishes) 등 최대 15%로 수수료를 낮추어야 온라인 5% 주문요금, 수속료 등 기타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어 BC주정부는 비상권을 발동해 음식배달 대행사가 각 식당에 부과할 수 있는 수수료 한도를 임시적으로 15%로 대폭 낮추었다. 마이크 판워스 주공공안전부 장관은 22일 “비상정책법에 의거해 현지 사업체가 직면한 경제적인 부담을 즉각 해소하고, 향후 직원을 고용 유지하고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