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닛을 두개의 별개 유닛으로…‘분리형’ 콘도 분양 늘어

한 유닛을 두개의 별개 유닛으로…‘분리형’ 콘도 분양 늘어

주노는 잠금식 스위트룸이 포함된 3베드룸 스위트룸이 8개 포함된 고층 콘도 개발이다. 락-오프는 한 유닛을 두 개의 별 개 유닛으로 나누거나 3베드룸 아파트를 2베두룸 아파트와 스튜디오로 분리할 수 있는 유연한 형식이다. 부동산 개발사 스트리트 사이드Street Side는 써리에 34층짜리 콘도 타워인 주노 (Juno)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주노는 언뜻 보기에 도시의 상업 지구에 위치한 루프탑 라운지와 실내 편의시설을 갖춘 요즘 흔한 현대식 콘도 중 하나로 보인다....
코퀴틀람 코압 주택, 정부 ‘임대 보호기금’ 통해 첫 매입

코퀴틀람 코압 주택, 정부 ‘임대 보호기금’ 통해 첫 매입

이비 주수상은 마침내 CLT가 5억 달러의 임대 보호 기금을 사용해 290 유닛를 구입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저렴한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5억 달러의 임대 보호 기금을 발표한 지 1년 후인 지난 주, 코퀴틀람에 있는 두 개의 코압조합 주택이 주정부의 비영리 주택기관에 의해 매입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기금으로 매입되는 첫 프로젝트이다. 2860, 2865 패커드 애비뉴의 2단지 매입 기금 $7100만, 코퀴틀람시...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연방정부는 국내 주택문제가 2024년말까지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이 조치가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키는 지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연장 배경의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FRANCIS GEORGIAN 연방정부는 4일 외국인의 주택구매 금지조치를 2년 더 연장해 오는 2027년까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2년도에 도입되어 2023년부터 시행된 이 법은 2025년 초에 종료될 예정이었다. 이 법은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가 아닌 외국 국적자 및...
[메트로밴쿠버 1월 주택시장] 새해! 강한 출발…“셀러시장 전환 보여”

[메트로밴쿠버 1월 주택시장] 새해! 강한 출발…“셀러시장 전환 보여”

2024년 1월 메트로 밴쿠버 MLS에 신규 등록된 단독주택, 타운 홈, 아파트는 총 3천788건으로 2023년 1월의 3천308건과 비교해 14.5% 증가했고 10년 계절평균(4,166건) 보다는 9.1% 낮았다.  메트로 밴쿠버 시장은 균형시장에서 2023년을 마감했지만, 신규 매물의 등록 속도가 주택 매매 거래량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1월은 판매자에게 유리하게 다시 전환되기 시작했다고 이 지역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주관하는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REBGV가 밝혔다....
[1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새해 맞아 시장 소폭 반등

[1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새해 맞아 시장 소폭 반등

1월 신규 매물은 151% 증가한 2천368건으로 12월에 보였던 계절적 소강상태에서 강하게 반등했다. 이는 5년만에 전월 대비 신규 매물로는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은 6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뒤 새해 1월 주택 매매가 증가하고 신규 매물도 2배 이상 늘어 회복세를 보였다. 가격 12개월 최고치 대비 6% 하락  “시장, 구매자 판매자 모두에게 기회”  이 지역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주관하는 프레이져벨리 부동산협회FVREB에 따르면 1월...
밴쿠버 임대료 전국 최고 자리 지켜

밴쿠버 임대료 전국 최고 자리 지켜

CMHC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10월 메트로 밴쿠버의 모든 투 베드룸의 평균 임대료는 2,181 달러인 반면 신규 임차인에게 임대되는 유닛의 평균은 2,601 달러였다.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주택 렌트비와 공실률은 여전히 전국 최고와 최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공실률도 0.9%로 최저수준 -CMHC 29일 발표된 캐나다모기지주택 공사CMHC의 연간 임대 보고서는 전국의 모든 주요 도시에 대한 2023년 10월 데이터를 보여준다. 메트로 밴쿠버는 투 베드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