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22:10:49
프레이져벨리의 집값은 지난 봄부터 꾸준히 하락해 왔고 단독주택 가격은 이제 2021년 10월 수준까지 하락했다. 지난 달 프레이져벨리의 주택시장은 거래둔화 현상이 지속되고 매물이 살짝 증가하면서 안정된 시장에 보다 가까워졌다. 매물 살짝 ‘증가’ 1년전 보다 거래 50% 하락 주택가격 2021년 10월 수준 프레이져벨리 지역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FVREB)가 4일 발표한 9월 집계에 따르면 MLS를 통해 총 897건의 거래가...
2022-10-03 20:10:52
세입자의 평균 주거비 상승폭은 자가 소유자 보다 높았다. 지난 5년간 평균 임대료는 17.6% 상승, 2016년에 910달러였던 전국 평균 렌트비는 2021년, 1,070달러로 상승했다. 캐나다통계청 센서스에 따르면 2021년 캐네디언의 자가 보유율은 66.5%로 2011년에 세워진 최고기록인 69%에서 감소했다. 또 2016년~2021년까지 집 값은 소득 상승률을 훨씬 앞지르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같은기간 중간가계소득은 18% 상승했지만 집값은 39.6% 상승했다....
2022-10-03 00:10:06
버나비 노스로드 시티오브로히드에 첫 입주가 시작됐다. 로히드몰옆에 위치한 임대 콘도로 이 건물은 총 37에이커 개발계획의 1차개발 4개동 중 하나이다. 사진=ITC&Shape Propertie 마스터 플랜이 승인된 지 6년이 지나 버나비 ‘시티오브로히드’ 타운에 마침내 첫 입주가 시작되었다. 2023년 말까지 4개동, 1천5백 유닛 입주 완료 2개의 새 도로 크로스 크릭, 그랜드프로머니드 건설 끝나 지난 9월 1일 60명의 주민들이 로히드몰옆에 위치한 임대 콘도동에 입주했다....
2022-09-27 00:09:04
BC주의 주택보유율은 2011년 70%에서 2021년 66.8%로 하락, 전국에서 세번째로 큰 하락폭을 보였다. 주택보유율이 가장 크게 감소한 주는 PEI였다. BC주의 주택위기의 심각성은 익히 알려졌다. 젊은 전문직 종사자, 저소득 세입자, 길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을 두려워하는 텐트촌 사람들까지 전 계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민 절반 집에 소득의 50% 이상 지출 자가 소유 줄고, 콘도 가정 늘고 20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센서스 자료는 ‘어포더블 하우징’이 전국에서...
2022-09-22 22:09:29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할 것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고정모기지 선택자가 증가추세이다. 고정모기지대출(fixed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가억제를 위해서 캐나다중앙은행이 금리를 더 인상할 것에 베팅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다는 뜻이다. 5년보다 2, 3년형 선택 증가 3월 43%, 5월 49%로 반등 “변동 하락시 높은 이자 물어야” 고정기간도 가장 인기있는 5년보다는...
2022-09-09 00:09:11
신규매물은 2,045건으로 지난해 8월 대비 2.95% 감소했고 올해 7월 대비 14.3% 감소했다. 8월말기준 MLS에 등록된 총매물은 5천871건으로 지난해 8월 대비 44% 증가했고 올해 7월 대비 8.5% 감소했다. 매물은 증가하고 거래는 상대적으로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8월의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균형시장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이어갔다. 지난 3개월간 매물이 증가하고 거래는 둔화되면서 기준가격은 작년 이후 보지 못했던 수준으로 회귀하고 있다. 기준가격 2021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