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보이며 안정 국면에 진입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시장 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주택 매매 건수는 총 1,11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11%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7% 늘어나 1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은행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하라는 독촉장을 받는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집에 다른 모기지를 받지 않았을 뿐만...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4월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풍부한 매물에 구매자 내 집 마련 ‘주저’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렌트비 $2,193…1년만에 10.5% 상승

2월 캐나다 임대주택의 평균 호가는 월 2천 19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하면서 지난 2023년 9월 이후 가장 빠른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주 정부는 BC Builds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건설 비용을 낮추고, 공사 일정을 단축하여, BC 주에 거주하면서 일하는 중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 2년 연장

연방정부는 4일 외국인의 주택구매 금지조치를 2년 더 연장해 오는 2027년까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2년도에 도입되어 2023년부터 시행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