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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짧지만 강렬한 4주…자원봉사자들이 완성하는 도시의 봄 풍경 밴쿠버의 봄은 단순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발견’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시 곳곳의 벚꽃 개화를 추적하는 자원봉사자들,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가 있다. 작가 니나 쇼로플로바는 원래 나무에 관한 글을 쓰던 사람이었다. 『스탠리파크의 나무 유산』을 집필한 그는 이제 사람들을 벚꽃 군락으로 안내하는 스카우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약 10명 내외의 자원봉사자들이 밴쿠버 전역을 돌며 개화 시기를 기록하고, 시민들에게...

밴쿠버한인노인회 한인회관 청소

밴쿠버한인노인회 한인회관 청소

재능기부로 한인사회에 봉사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9월 15일과 16일 양일 한인회관(밴쿠버)를 방문해 외관 청소를 했다. 정택운...

따뜻한 공간 / 가이 블랙

따뜻한 공간 / 가이 블랙

영감은 여러 곳에서 찾아온다. 최근에는 서울에 살며 자전거 타기와 커피 마시기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한 영국인에 관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영감을 얻었다....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총 12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금 수여식이 9월 14일(주일) 밴쿠버 삼성교회 본당에서 개최되었다.밴쿠버 삼성교회(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