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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new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new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월 23일 오후 3시 30분께 포트무디 Parkside Dr.에 있는 자택에서 잠시  혼자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박 씨는 기억력이 온전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불과 일주일 전 코퀴틀람 Guildford Way 인근에서 현재의 포트무디 자택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가족과 관계 당국은 박...

내 마음의 뜨락 / 반현향

내 마음의 뜨락 / 반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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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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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위 49가 펴낸 예주 민완기 산문집『사유의 정원을 거닐다』 의 출판 기념회를 진행하였다. 글은 혼자 쓰는 것 같지만,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있기에...

B.C. 간호사 파업 초읽기…잠정 합의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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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인력 부족 놓고 노사 갈등 “단기 인력에는 수백만 달러…정규 간호사는 외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이번 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