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타 응급실 주말 밤 연속 폐쇄…의료진 부족
12만명 주민들 ‘패닉’… 주정부 무대책에 ‘한숨’ 지난 주말인 22일과 23일 델타 병원 응급실이 밤새 문을 닫아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두려움으로 주말을 보내야 했다. 일부 써리와 리치몬드 주민들도 델타병원을 이용하고 있다.22일 의료당국 프레이저 헬스는 의사부족으로 잠정 폐쇄한다고 밝혔다. 프레이져 헬스는 “간호사들이 현장에 배치되었고 구급차 서비스와 협력하여 리치몬드, 써리, 화이트락의 다른 병원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면서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다른 응급실에서도 대기...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찬 간담회 개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의 조찬간담회가 12일 오전 7시 30분 익그젝티브 프라자 호텔(코퀴틀람)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큐피드 코브에서 520년 된 동전 발견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동전이 동부 뉴펀들랜드주에서 발견됐다. 11일 캐나다 관광문화예술부는 성명을 통해 뉴펀들래드주 큐피드 코브(Cupids Cove)에서...

밴쿠버 섭씨 30도 넘는 폭염 이제 시작에 불과
BC주민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더운 여름을 향후 더 자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여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극심한 더위와 한 바탕...

화가 폴 케인 유작들, 17년 만에 경매에 나와
폴 케인은 캐나다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19세기에 활동한 화가로, 그의 작품들은 매우 보기 드물며, 따라서 금액을 매길 수 없을...

BC부동산 관련법 개정안 위해 타 관련 법령 검토
BC주정부는 내년 봄 BC주 신규 부동산 관련법 상정을 위해 현재 다른 지역들의 관련 법령 등을 검토 중에 있다. 여기에는 특히 BC주에서 현재 이행되고 있는...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애보츠포드시는 이번 폭풍을 동반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식수 오염 위험을 경고했다.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 거주민들의 식수 공급원이 이번 홍수로 인해...

야당, 주정부의 사설 차일드 케어 중단 정책 비난
BC자유당(BC LIBERALS)은 주 내 사립 6만여 명의 어린이 케어 시설 등이 현 “비밀스러운”주정부(BC NDP)의 정책으로 인해 문닫을 위기에 처해...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조직범죄 단체인 브라더스 키퍼스의 한 단원이 22개월간의 경찰의 추적 끝에 15일, 미국 시애틀에서 검거됐다. 지난 22개월 동안 캐나다-미국 양국 경찰들에...

코로나 확산 기간 술·마리화나 소비 26억 달러 더 늘어
코로나-19가 확산한 16개월 동안 국민의 술과 마리화나 소비량이 크게 늘어 당초 예상치보다 26억 달러(약 2조5천억원)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맥매스터...

강풍, 폭우속에 수백명의 주민 ‘공포의 밤’ 지새워
14일부터 48시간 연속 BC주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소실되고 다수 지역에서 홍수 대피령이 내려졌고, 주민 수...

에비 장관, 각 시 주택정책 강도높게 비난
데이비드 에비 주택부 장관은 BC주 내 각 시들을 향해 주정부의 주택 개선 정책에 적극 동참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15일 열린 관련...

웨스트밴쿠버 저가주택 건립 추진
지난 달 4일 웨스트밴쿠버 디스트릭은 파크로얄 쇼핑몰의 테일러웨이와 클라이드 에비뉴에 위치한 ‘라코(Larco)’초소형 아파트 개발의 첫 절차를 승인했다....

스키장, 백신카드 적용 들쑥날쑥
올 겨울 스키장 방문 계획이 있다면 일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카드를 지참하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BC주 내 스키장들의 팬데믹 방역 규칙이...

BC주는 언제 일광절약제가 영구화 될까?
지난 6일 자정부터 BC주의 일광절약제가 종료되어 1시간이 다시 뒤로 돌아갔다. 주정부는 2년전 일광절약제를 연중 2회 사용하는 대신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부동산 구매 시 ‘냉각기간’ 법안 상정
BC주정부는 내년도 봄에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새 법안을 상정한다. 지난 4일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주택 구매자가 구매에 대한 생각을 바꿀 기회를...

도난 된 차 안에 있던 아기들 무사히 발견
써리시와 밴쿠버시에서 각각 발생된 두 건의 차량 도난 사고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들에 각각 타고 있던 두 아기들이 무사히 발견됐다. 써리 경찰은 한 차량...
“정병원 총영사와 함께한 시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회장 정기봉)은 8일 써리 소재 식당에서 정병원 총영사 환송식을 진행했다. 이 날 정병원 총영사 및 자문위원 30여명이...

펄스크릭 남쪽 ‘노른자위’ 부지 개발 서두른다
지난 달 밴쿠버시는 펄스크릭 지역 사우스의 32헥타르 개발계획 4차안을 상정했다. 다소 느리지만 이 개발안이 수순을 밟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80%가 시...

BC주 코로나 감염 사망률 온타리오·퀘백 보다 높아
BC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이 8월 이후부터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주나 퀘백주 등 타주보다 같은 비교에서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는...

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 진행
11일 오후 3시 30분 센트럴 공원 내 평화의 사도비 앞에서 현충일 헌화식이 거행되었다. 이 날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유공자회, 해병전우회를 비롯한...

폭염으로 집 잃은 리톤 주민들, 쓸쓸한 연말 앞둬
리톤 에서 오랜 기간 살아왔던 에릭 시윅은 지난 여름 폭염과 화재로 집이 모두 불에 타버렸다. BC주정부가 마련해 준 임시 거처에 현재 지내고 있는 시윅은...

식당업계 구인난 심각…접시닦기 연봉 5만달러 구인광고에 올라
밴쿠버 한 식당이 새 디쉬워셔 직원을 구인하면서 연소득 5만 달러를 제공하는 광고를 올려 BC요식업계의 노동력 부족 현상의 심각성을 보여주고있다. 8월...

BC훼리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로 운항 난항 예상
BC훼리를 이용할 예정인 주민들은 정부의 훼리 승무원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으로 인해 향후 훼리 운항 지연 및 운항 취소 등의 적지 않은...

밴쿠버 기후변화 대처 실패
밴쿠버가 당초 목표로 세웠던 2030년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50% 방출 감소 정책이 실패로 끝날 전망이다. 2030년까지 대기오염 유발 유해공기...

캐나다-미국 육로 열렸지만 방문객 한산
지난 해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캐나다와 미국 육로 입국 국경선이 폐쇄된 지 약 20개월 만에 8일, 처음으로 양국간 육로를 통한 국경선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