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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공개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T&T 슈퍼마켓의 CEO인 티나 리 대표는 지난 5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스밴쿠버 론즈데일 지역의 샌드위치 전문점 킴스카페(Kim’s Café)를 돕기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나 리 대표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노스밴쿠버 파크 로열 쇼핑센터 내...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10% 돌파

다운타운 오피스 공실률 10% 돌파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밴쿠버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률이 10%를 돌파했다. 상업용 부동산중개사 애비슨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밴쿠버 다운타운 오피스...

문영석 교수 캐나다학 특별강좌 열린다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문영석 교수의 캐나다학 특강을 4월 25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진행한다. 주 1회 총 8회...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