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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텀블러리지 총격] 카니 총리, 조기 게양 지시…해외 순방·공식 일정 연기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애도 세계 각국 지도자로부터 애도 메시지 받아 BC주 북부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해 마크 카니 총리가 국가 애도를 선포하고 공식 일정을 연기했다. 카니 총리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며 충격과 애도의 뜻을 밝혔다. 그는 예정돼 있던 각종 발표와 해외 순방 계획을 잠정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7일간 연방 정부 건물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한인 신두호 박사 표창패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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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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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정기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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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푸알리에 보수당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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