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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패툴로 대교,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부분 개통…새 이름 ‘리버뷰’

4년 만에 새 다리 개통 임박 전통 명칭 ‘스털르와셈’, 영어명 ‘리버뷰’ 확정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교체 공사가 착수된 지 4년 만에, 새 대교가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점진적 개통을 시작한다. 8일, 새 다리는 퀀틀렌 퍼스트 네이션(Kwantlen First Nation)과 머스크윔 인디언 밴드(Musqueam Indian Band)의 전통 지명을 반영해 ‘스털르와셈(Stəl̓w̓əsem)’으로 명명되었다. 이는 “강을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영어...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 2025년까지 6개 플라스틱 제품 금지

연방정부는 플라스틱 봉지와 포장용기의 수입과 제조를 점진적으로 금지해 연말까지 전면금지하고 내년말까지는 판매를, 2025년 연말까지는 수출을 전면금지 한다....

2022년 온라인 노래 경연대회 입상자 발표

2022년 온라인 노래 경연대회 입상자 발표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에서 개최한 2022년 온라인 노래 경연대회에서 김성은씨가 한국가요 “아버지”로 대상을, 그리고 조세연씨가 한국가요 “어느 60대...

써리농장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 촉구

써리농장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 촉구

써리 한 채소 농장 주인이 정부에 농지보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농장에서 재배되고 있는 감자, 당근, 양배추 및 각종 채소들이 BC주민들의 약 1/4...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올해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밴쿠버 날씨는 요즘 지난해의 기록적인 폭염 사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BC주에서는 6백여 명이...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밴쿠버 CBM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한인기독실업인협회(CBMC) 서부 캐나다 연합회 밴쿠버지회(회장 심정석)은 18일 블루마운틴 교회(코퀴틀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날...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캐나다를 빠져나가는 비용이 지금처럼 비싼 적이 없지만 캐네디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시작되었는데 지난 2년간 국내에 갇혀 여행에...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내의 임시 거주자들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절차의 속도를 더 가속화시킬 프로그램의 신설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새 프로그램...

5월 전국 주택가격 4% 하락

5월 전국 주택가격 4% 하락

전국 멀티리스팅서비스(MLS)거래를 주관하는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5월 전국 주택시장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평균 거래가격은...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연방정부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국내 및 국외 항공기와 열차의 탑승객에 대한 코비드 백신접종 의무를 6월 20일자로 해제한다. 그러나 캐나다 입국요건과 마스크...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타 도시 경찰청에 비해 밴쿠버경찰청이 경찰의 압수활동으로 더 많은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첨단 과학 및 기술 장비들, 여행 관련 상품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썬샤인코스트 지역 주민인 로리 프랫은 지난 30여년간 이 곳에서 살아왔다. 세 딸을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분주한 일상을 이어왔다. 부동산 중개인이기도 한...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한 호텔에 거주하던 32세의 한 남성이 호텔 안으로 들여온 자신의 전기 자전거 베터리 폭발로 인해 2층에서 떨어져 사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