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 여행자 벌금, 경범죄 기소 가능 4월 11일부터 30일 이상 미국에 체류하는 모든 외국인은 미국 정부에 등록하고 지문을 채취해야 한다. 캐나다인들은 지문 채취에서는 면제된다고 미국 정부는 밝힌 바 있다. 새 정책은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모든 여행자에게 해당된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는 30일 이상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모든...

재향군인회 버나비 경찰서 방문 감사함 전달

재향군인회 버나비 경찰서 방문 감사함 전달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임원진은 12월 2일 버나비 경찰서를 방문하여 그레함 델라 고겐디어 경찰서장에 지난 몇년간 재향군인회 행사에 많은...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상원 관련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트럼프 재선 후 빨라진...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보수당Conservatives은...

밴쿠버한인회 연합 송년회 열린다

밴쿠버한인회 연합 송년회 열린다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코윈, 옥타 밴쿠버,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C3 와 연합 송년회를 12월 7일 오후 5시 Floata...

보건당국 “추가 조류독감 감염자 없어”

보건당국 “추가 조류독감 감염자 없어”

3주전 감염 10대 청소년 여전히 위중한 상태 유제품 생산 관련 가축농장 감염과는 관련 없어 최근 3주 전, 프레이져 벨리 10대 남자 청소년이 조류 독감에...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피해가 더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UBC에서 열린 한국문화알리기

UBC에서 열린 한국문화알리기

제2회 K Culture Day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과 UBC 한인경영학생회(KCSA)의 공동주관 제2회 K Culture...

유공자회 11월 생신 잔치 열려

유공자회 11월 생신 잔치 열려

이금영, 강원춘, 김경환 회원 생신 축하드립니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은 11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틀람 소재의...

달리는 이의 도전

달리는 이의 도전

글 가이 블랙 나는 언덕과 산을 오르는 달리기의 도전에 매료되었다. 처음에 나는 내가 어떤 종류의 주자가 될 것인지 결정지을 중요한 결단을 내렸다.따뜻하고...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이미 올 해 1월 1일 묘지는...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크 행사 개최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크 행사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한인차세대 모임 발굴에 노력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차세대 한인 의사 네트워킹의 밤행사를 11월 21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