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하 주의원, 캐나다 의회 최초로 3.1절 맞아 ‘대한독립 만세’ 외쳐
B.C.주의회에서 유일한 한국계 의원인 최병하 주의원이 3월 1일, 3·1절을 맞아 역사적 의미와 한국인의 강인한 정신을 기리는 발언을 했다. 특히 그는 캐나다 의회 역사상 최초로 ‘대한독립 만세’를 공식 석상에서 외치며, B.C. 내 한인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캐나다 사회에서 한국인의 기여와 정체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 주의원은 “3·1절은 한국인이 자유와 독립을 위해 용감하게 일어선 날이며, 이는 한국 공동체뿐만 아니라 자유와 자결권을 소중히 여기는 모든 이들에게...
제5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수상작
<사랑상 $300> 조민우 /수필- 내 옆의 예수님 늘 푸른 교회, Burnaby North Secondary School Gr.12 내 옆의...
제5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개최
제5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이 5월 4일 밴쿠버 평안교회에서 열렸다. 예함 위원장은 “올해는 형제자매가 응모하는 양상이 두드러져서 대단히...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8
에스프레소 추출…커피 분쇄도& 추출온도 최근에 가지고 있던 에스프레소 머신이 자꾸 말썽을 피워서 조금 더 안정적인 머신으로 바꾸었다. 전에 쓰던...
밴쿠버 노인회 봄 소풍 다녀오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는 4월 30일 오전 8시 30분 코퀴틀람에서 90여명의 시니어들과 휘슬러 봄 소풍을 진행했다. 이 날 일정은...
토산 골프회 올 해 첫 라운딩으로 활기차게 시작
글 이지은 기자 토산 골프회(회장 김진규)는 5월 2일 써리 골프 클럽에서 올 첫 골프모임을 개최했다. 김진규 회장은 “운동을 통해 우정을 쌓아간지 8년차인...
무궁화여성회 유공자회 4월 생일 잔치 마련
“100세까지 건강하세요”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4월 29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해외이주 신고 간편하게
재외동포청, 해외이주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시행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4월 23일 결혼이나 취업 등으로 해외에 이주하려는...
이정순 동화 작가 추천도서2 『검은 눈물』(서동애)
『검은 눈물』 지은이:서동애 그림:김유진 출판사:글라이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한 눈물 없이는 못 읽을 감동 청소년 소설! 우리나라가 36년 동안...
아리랑예술단 캐나다에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다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공연팀 캐나다와 미국 공연 진행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주정부 네트워크’ 고도의 사이버 보안사고 발생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주정부 네트워크와 관련된 고도화된 사이버 보안 사고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비 수상, “피해 규모 파악 중” 정부 직원에게...

“관료주의 악몽”…리노베이션 비용 1백만 달러로 치솟아
샌드라 보트넨은 밴쿠버시 다운타운 Strathcona 지역의 320 Union St.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을 2016년에 구입해 리노베이션을 시작했다....

트랜스링크, 출퇴근 시간대 버스운행 늘리고, 객차도 확대
메트로 밴쿠버 교통 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 인구 수에 맞춰 버스 운행량을 늘릴 계획이다. 60개 노선에...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아리랑예술단 캐나다 공연 성료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공연팀 캐나다와 미국 공연 진행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아리랑예술단이 5월 6일 오후 12시...

무궁화여성회 유공자회 4월 생일 잔치 마련
“100세까지 건강하세요”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4월 29일 오전 11시 30분 버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 회원과...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은행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하라는 독촉장을 받는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집에 다른 모기지를 받지 않았을 뿐만...

의협 ‘양도소득세 인상안’ 에 반발…재고 촉구 성명
지난 주 연방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서 가장 반향을 일으킨 것은 부유층과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양도 소득세율의 인상이다. “노후 저축에...

밴쿠버 전기차 시장, “중고 EV 넘쳐나”…구매 전 고려사항
중고 EV 구매 전 고려사항 알아보기 팬데믹 기간동안 신차 생산을 가로막았던 공급망 댐이 마치 붕괴된 것처럼 현재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EV를 포함한 중고차로...

메트로 타운 ‘콘도 숲’ 이룬다…대형 도심타운 형성
문자 그대로 버나비 메트로타운은 앞으로 거대한 대형 도심타운이 될 전망이다. 현 메트로타운 쇼핑몰의 소유주인 아이반호 캠브리지는 오는 2054년까지 15개의...

“숙련공 부족이 소비자 지갑 턴다”
경제학자와 전문직 단체들은 숙련공 부족이 생활비 상승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식기 세척기가 고장날 때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술자가 방문하는...

정부, ‘주택 우선순위’ 20커뮤니티 추가
BC 주정부가 향 후 5년간 주택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우선 커뮤니티로 20개 시와 타운을 추가 지정했다. 24일 발표에서 주정부는 BC주의 고성장, 고수요...

국민 절반, 연방자유당 예산에 ‘부정적’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 자유당은 최근 예산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그러나 수백만 채의 주택건설 계획에 대한 예산은 광범위한...

밴쿠버 제조업체 ‘대나무’로 환경보호 화장지 생산
중국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대나무로 사업 구상 매년 성장 거듭…환경보호단체 지원 혜택 받아 밴쿠버 본사 티슈 제조업체인 카부 페이퍼 프로덕츠의 CEO 알버트...

정부, 이민정책의 딜레마…‘집’이냐 ‘노동자’냐
이번 발표된 CIBC은행 보고서는 주택 경색으로 인해 향 후 몇 년 안에 더 적은 수의 신규 인력을 허용하기로 한 연방정부의 결정은, 적절한 균형이 유지되지...

써리 시 자체 경찰 지휘권 체제 날짜 정해져…11월 29일 전망
BC주정부는 23일 써리시의 자체 경찰력 체제로의 움직임이 브렌다 로크 시장이 이끄는 시 정부의 입장에 맞서서 곧 성사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시기는 11월...

세금 신고 30일 마감…온라인 소득세 신고 유용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 다가왔다. 아직 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지난 2월 19일 오픈한 캐나다 납세자들을 위한 온라인 소득세 신고를 사용하면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