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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미국 입국 시 휴대폰·노트북 검사 늘었다

CBP 전자기기 검색 역대 최대… 여행객 주의 미 국경 당국, 전자기기 검색 증가 검사 비율 낮지만 실제 건수 꾸준히 늘어  봄 방학을 맞아 미국의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캐나다인이 줄어드는 가운데, 미국 국경에서는 여행자의 전자기기가 검색될 가능성이 이전보다 커졌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세관⸱국경보호국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CBP)에 따르면 지난 3개 회계연도 동안 미국에 입국한 국제 여행객 가운데 약 0.01%만이 전자기기 검색을...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배영수 유공자회원 91세 생신 잔치 열려

밝고 건강한 에너지 넘치는 배 회원 행복하세요 글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이번에는 메이플 릿지 주택에 총격 가해

인도계 공갈 협박범 소행으로 추정 펀잡 출신 유명 뮤직 프로듀서 자택 일주일 사이두고 2차례에 총탄 세례 인도계 공갈 협박범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주택 총격...

매물은 쌓이는데…, 시장은 ‘요지부동’

매물은 쌓이는데…, 시장은 ‘요지부동’

올 봄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혼란하다. 고금리, 고 관세, 그리고 고용시장의 불안정성이 맞물리면서 한 때 과열했던 시장 열기가 식고...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사업주 범인 현상 공모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사업주 범인 현상 공모

써리에서 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티쉬 쿠마르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의 기물이 파손되는 재산 피해를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쿠마르와 같은 남아시안계 사업주들의...

정부, 인도 비쉬노이 갱단 테러집단으로 간주

정부, 인도 비쉬노이 갱단 테러집단으로 간주

써리 남아시안계 커뮤니티 피해 최근 공갈, 협박 사건과 관련 있어 정확히 확인 안 된 정보란 지적도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써리시 인도 커뮤니티에서 계속...

10세 여아, $80 안티에이징 크림 바른다

10세 여아, $80 안티에이징 크림 바른다

최근 10세 어린이가 80달러짜리 주름 방지 크림을 얼굴에 바르는 모습을 실제로 보았거나, ‘겟레디위드미(Get Ready With Me)’ 틱 톡 영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