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 등이 양국 여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미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백악관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하락했다가 버락 오바마 시절 상승했고,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임기 동안 급락했다가 조 바이든 정부에서 다시 반등했다. 그러나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 첫해, 남쪽 이웃 나라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현상은 캐나다인에 대한 미국인들의 시각 역시 역사적인 변화를...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이 지난 7년동안 250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250만 달러...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