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 종료 임박, 연방 ‘선택지’ 검토 중

프랑수아 재무장관 연장 여부 질문에 확답 피해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외국인 소유 금지 조치의 연장 여부를 두고 정부가 "선택지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샴페인 장관은 외국인 투자자의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 구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확답을 피했다. 해당 제도는 2022년에 처음 도입된 조치이다. 이 금지 조치는 자유당 정부의 차기 예산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으로부터 불과 몇 달 뒤인 2027년 1월에 종료될 예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