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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식비와 주거비 지출이 소득의 12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 기본적인 생계 유지마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캐나다인 4명 중 1명꼴로 식량 불안정을 겪는 가구에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수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 중...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써리 또 다시 총격 사건…환전소 총격 피해

범인들 1백만 달러 갈취 협박 뒤 발생 “비즈니스 안전 없다”, 상인·시민 불안 남아시아계 사업장 겨냥 갈취 범죄 잇따라 써리 시의 한 사업장이 또다시 총격의...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글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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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성료…나눔, 이음, 채움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2025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