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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규 접수 중단

연방정부,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신규 접수 중단

적체 해소 위해 기존 신청서 처리에 집중…재개 시점은 추후 공지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부모나 조부모를 영주권자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신청 접수를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받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재 처리 중인 기존 신청서와 이전 접수 기간에 제출된 신청 건을 우선 심사하게 된다. IRCC는 이번 조치가 누적된 신청 물량을 해소하고 장기간에 걸친 심사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모·조부모 초청 이민 프로그램은 캐나다 시민권자와...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가을이 오면 BC 주의 강들은 붉게 물든다. 단풍 때문만이 아니다. 수백만 마리의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코퀴틀람의 호이 크릭, 포트 코퀴틀람의...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혼자 머리 속에서어떤 이야기를 굴리는 시간 어떤 것들이 굴러 다니는 시간 많은 것들이 굴러 다니는 소리부딪히며 구르는 소리가다가 절대로 멈추지 않는 소리 빗...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SFU 써리 의대, 입학 지원 접수 시작

50년 만에 서부 캐나다 첫 의과대학 신설 정원 48명, “내년 봄 예비 학생과의 면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4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써리...

한방에서 본 감기의 해석과 치료

한방에서 본 감기의 해석과 치료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차가워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감기는 흔하지만, 때로는 며칠씩 일상생활을 무너뜨리고, 노약자에게는 폐렴이나 기관지염 같은...

“추석 맞아 고향의 그리움 함께 달래요”

“추석 맞아 고향의 그리움 함께 달래요”

밴쿠버이북5도민연합회 추석 경로잔치 열려 밴쿠버이북5도민연합회(회장 고승범) 추석 경로잔치가 10월 9일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