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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와 2번 로드 교차로에서 그가 인도 아래로 발을 내딛는 순간, 덤프트럭이 그를 치고 바퀴 아래에 그를 밀어 넣었다. 이 사고로 관 씨는 골반, 손목, 발, 갈비뼈 8곳이 부러지고 콩팥과 지라 장기가 손상되는 중상을 입었다. 허벅지와 복부에는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필요했다. 집에는 남편과 어린 자녀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관 씨는...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