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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기준으로 설계돼 왔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학부 과정을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UBC 의생명공학부 생체역학 연구자인 피터 크립톤 교수는 “여성은 인류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많은 안전 장비가 남성과 동일한 수준으로 여성에게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며 형평성 문제를 강조했다. 실제로...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이 지난 7년동안 250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250만 달러...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가정과 건강

가정과 건강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네번째 이야기 가정과 건강… 사랑으로 회복캐나다에 정착하여 이날까지 살아오는 동안 두 딸을 더 주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