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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밴쿠버 기온은 평년보다 크게 높은 20도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5월 초 평균 기온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특히 4일 월요일에는 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 소속 기상학자 캐서린 오브리는 “향후 이틀 사이 기온이 평년보다 7~13도 높아질 것”이라고...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주니어 평통 평화공공외교 BC주 의회 방문

주니어 평통 평화공공외교 BC주 의회 방문

최병하 주의원 초청… 캐나다와 한국의 외교 배우는 시간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7월 14일 오전 10시 BC주...

인도패시픽 재단 한인사회와 소통

인도패시픽 재단 한인사회와 소통

글 이지은 기자 인도패시픽 재단(회장 바스칼)은 BC 주 비영리단체로 인도패시픽 연계지역의 커뮤니티간 상호협력, 경제교류, 다문화 문화교류, 중소기업을 위한...

매미

매미

한 여름 여름 중 가장 뜨거운 해가 기웃 대는 한 여름어머니는 밖에서 일하시다 마시고희미한 웃음으로 어린 막내 딸에게주먹을 내미셨다 푸르른 나무 위에는...

[밴쿠버 시사칼럼 7] MZ 세대 한인회

[밴쿠버 시사칼럼 7] MZ 세대 한인회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수필가) 2025년 7월 12일 오후 4시 버나비 노스로드 부근 한 중식당에서 제45대 강영구 한인회장의 이임식과...

티웨이 항공 밴쿠버 취항식 개최

티웨이 항공 밴쿠버 취항식 개최

글 이지은 기자 티웨이 항공이 밴쿠버 취항식(인천-밴쿠버 노선)을 7월 12일 밴쿠버 국제 공항에서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총영사, McNaney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