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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밴쿠버 동물원 상징 사자 ‘부머’ 사망… 18년 생 마감

말기 신부전으로 급격히 병 악화 평균 수명 고려할 때 비교적 긴 삶 광역 밴쿠버 동물원(이하:밴쿠버 동물원)의 상징과도 같았던 아프리카 사자 ‘부머(Boomer)’가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밴쿠버 동물원 측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부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관람객들과 교감을 나눠온 대표 동물을 잃은 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부머는 오랜 기간 동물원의 마스코트 역할을 하며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온 인기 동물이었다. 밴쿠버 동물원 측은 지난 8일 공식...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025 통일골든벨 성료

남궁민 대상, 이시현 최우수상 수상 평통 주니어 발대식과 통일 골든벨 행사로 올바른 통일관 정립의 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걷기 모임 가져

밴쿠버이북오도민회(회장 고승범)는 5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랭리 더비 공원에서 걷기 모임을 개최했다.이 날 회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