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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기업들은 늘어나는 인건비 부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인상으로 BC주의 최저임금은 기존 17.85달러에서 40센트(약 2.2%) 오른 18.25달러가 됐다. BC주 정부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정기 조정 정책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매년 6월 1일 최저임금을 인상하고 있다. 주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이 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젊어지는 해병전우회 위해 적극적 노력할 터 밴쿠버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은 8월 16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