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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인 싫다” 캐나다인 48%…트럼프와 갈등에 대미 여론 악화

 "미국은 소중한 파트너" vs., "경계해야 할 위협" 미국인 절대 다수가 캐나다에 대해 긍정적인 호감을 보이는 반면, 국경 너머 캐나다인들의 대미 여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치적 갈등 여파로 크게 냉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 연구소가 11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79%가 캐나다인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반면 캐나다인 중 미국인에게 "비호감"을 느낀다고 답한 비율은 48%로, "호감"을 느낀다는 응답(45%)을 오차범위 밖에서...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밴쿠버협의회 신태용 협의회장과 김상현 간사 선두로 88명의 자문위원 국민주권정부 통일정책 자문 헌법기관으로의 변화·혁신에 역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

로스트 레이크/송요상

로스트 레이크/송요상

송요상 한국문협 회원, 시인, 수필가 호수에 비가 내리고 있다.빗방울이 수없이 파문을 만들며크고 작은 그림으로 번져그 안에 수없는 시간을 채운다 해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