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캐나다 달러 약세에 6월 무역수지 흑자 폭 확대…통계청

금·동 수출 급증…에너지 품목은 감소 캐나다 달러(루니)의 가치 하락으로 수출 환차익이 발생하면서 지난 6월 캐나다의 무역수지 흑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4일 발표를 통해 6월 상품 수출액이 전월 대비 0.4% 증가한 반면 수입액은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무역수지 흑자는 5월 37억 달러에서 39억 달러로 늘어났다. 이는 캐나다가 글로벌 시장에서 4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성과다. 6월 미화 대비 캐나다 달러 환율은 평균 71센트...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2025년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10월 11일 오전 9시 Richmond Olympic Oval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Tako Van...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견종호 총영사는 10월 7일 밴쿠버 지역 주요 지상사 대표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견 총영사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각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