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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버나비 자택 안 85세 조씨, 날아든 유탄에 참변

한 블록 떨어진 곳에서 총격…14시간 뒤 자택서 발견 IHIT “무고한 희생자”…사건 관련 청소년 그룹 추적 버나비에서 자신의 집 안에 있던 85세 남성이 한 블록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유탄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통합살인수사팀(IHIT)에 따르면 피해자는 조창용(85. 한인) 씨로, 지난 8월 30일 오후 4시께 버나비 킹스웨이 7400번지대의 한 아파트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의 시작은 이보다 14시간여 앞선 이날 오전이었다. 버나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존 러스터드, 당수직 전격 사임

BC 보수당 당수 존 러스터드(John Rustad)가 4일 당수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러스터드는 사임 이후에도 MLA(주 의원)로서의 활동은...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 2025 송년의 밤 성료

함께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잔치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1월 28일 오후 6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견종호...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