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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 4

3월 28일 수요일아침 8시20분에 전기가 들어왔다 시동을 준비하는데 10시 10분쯤에 나간 이후로 하루 종일 무소식이다. 점심 후 우리에게 식사를 준비해주는 아주머니에게 고맙다고 몰래 미화 20불을 쥐어 주었다. 저녁때 나를 보더니 아주 고맙다고 남 몰래 눈 인사를 한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이 여인은 상업학교를 나와 평양 민경련 사무실에서 경리를 보는데 이번 시운전 기간 현장 시운전 팀 조리 담당으로 차출되었단다. 본부 경리과에서 졸지에 지사 경리도 아니고 취사담당으로 둔갑되기도 하는...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학교(교장 박은숙)은 11월 15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해오름 입양가족, 후원자, 자원 봉사자 등 10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