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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코목스 조약 상정… 밴쿠버 아일랜드 자치 확대”

BC 주의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은 10년 만에 처음 BC주정부가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 K’ómoks First Nation과의 현대적 조약 이행을 위한 법안을 상정하며,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원주민 자치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조약이 발효될 경우 코목스 퍼스트 네이션은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코트니 지역 내 34제곱킬로미터 이상의 토지 소유권과 함께 해당 지역에 대한 자치권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약 5,600만 달러 규모의 재정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합의는...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밴쿠버노인회 여름 맞이 바비큐 파티 열려

밴쿠버노인회 여름 맞이 바비큐 파티 열려

푸짐한 볼거리 먹거리 즐기는 한여름 잔치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5월 30일 오후 12시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여름맞이 노인회 야외...

오유순 이사장 빛나는  이화인 상 수상

오유순 이사장 빛나는 이화인 상 수상

이화여대 창립 139주년 동창의 날 행사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이화여대 창립 139주년 동창의 날 행사가 5월 30일 오후 2시 (한국시간) 이화여대...

제13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제13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으뜸상 산문부문 지연옥(수필) ‘바람이 전해준 말’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은 제13회 한카문학상 공모 당선자를 발표했다. 산문부문에서는 지연옥씨가 수필...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