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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은 피해 지역 주민과 공동체에 막대한 상처를 남길 뿐만 아니라, 캐나다인들의 지갑 사정까지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홍수와 산불 같은 극단적인 기후 현상이 대대적인 보험료 인상을 부추기는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캐나다보험국(IBC)의 에런 서덜랜드 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더 덥고...

“추석 맞아 고향의 그리움 함께 달래요”

“추석 맞아 고향의 그리움 함께 달래요”

밴쿠버이북5도민연합회 추석 경로잔치 열려 밴쿠버이북5도민연합회(회장 고승범) 추석 경로잔치가 10월 9일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전한길 강사 밴쿠버 강연회 열려

전한길 강사 밴쿠버 강연회 열려

글 편집팀 전한길 강사(전 대한민국 1타 강사/ 전한길 뉴스 발행인)가 10월 11일 오후 3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캐나다 밴쿠버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 날...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걸음이 구름 되어 / 윤문영

길을 걷는다 걸음이 구름을 향해 걷는 듯 뭉게뭉게 걷는다 어디를 가고 있을 까얼만큼 더 가야 걸음이 지칠까 지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더 이상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