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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나이로 1859년 세상을 떠난 울리 도그(Woolly Dog) ‘머튼’이 160여 년 만에 코스트 세일리시 영토로 돌아왔다. 머튼의 가죽은 현재 UBC 인류학박물관(MOA)에 전시돼 연구 대상이 되는 동시에, 코스트 세일리시 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환영을 받고 있다. 울리 도그는 코스트 세일리시와 마카 원주민들이 오랫동안 길러온 독특한 개 품종으로, 풍성한 털은 담요와...

밴쿠버 이북 도민회가 걸어온 길 / 이원배

밴쿠버 이북 도민회가 걸어온 길 / 이원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릴 때...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 최금란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 최금란

웨스트밴쿠버 산등성이에 살지만 해안길을 자주 걷는다. 주말만 피하면 한적하다. 바다는 늘 푸르고 투명하다. 늦가을이면 철새들이 찾아와 이곳에서 힘을 비축한 뒤...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자유와 조국 위해 헌신한 전우들, 다시 한자리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주최한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가 12월 13일 오전 11시...

삶의 무게 / 제니퍼 노

삶의 무게 / 제니퍼 노

가끔은 나의 삶이 유난히 더 무겁고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마다 떠오르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신에게 불평하며 말한다.“왜...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4《이상한 선물》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4《이상한 선물》

글 이정순 지은이: 안선희그림: 박수진출판사: 도담소리 당연한 이야기 ‘사랑해요!’ ‘사랑해!’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요 도담소리가 출판하고 안선희 작가가 지은...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유공자회 방문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유공자회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은 12월 1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을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와 담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