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캐나다에서도 실현 가능한지를 두고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달 초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다시 발의한 '주 32시간 근무법안'은 주당 32시간 근무를 기본으로 하고, 이를 초과하는 근무 시간에 대해서는 통상 임금의 1.5배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타카노 의원은 2021년 이 법안을 처음...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침의 기원과 작동 원리

침의 기원과 작동 원리

몸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 오래된 지혜 요즘 침 치료는 허리 통증이나 어깨 결림뿐 아니라, 불면증·소화불량·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문제에 활용되고 있다....

밴쿠버 이북 도민회가 걸어온 길 / 이원배

밴쿠버 이북 도민회가 걸어온 길 / 이원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릴 때...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 최금란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 최금란

웨스트밴쿠버 산등성이에 살지만 해안길을 자주 걷는다. 주말만 피하면 한적하다. 바다는 늘 푸르고 투명하다. 늦가을이면 철새들이 찾아와 이곳에서 힘을 비축한 뒤...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자유와 조국 위해 헌신한 전우들, 다시 한자리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주최한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가 12월 13일 오전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