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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이비 수상, ‘하루 10달러 보육 혜택’ 이용 논란

야당 “저소득층은 이용도 어려운데 고소득 가정이 혜택” 보육 지원의 형평성 쟁점 부상 보수당 공세와 정치권 파장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자신의 자녀를 주정부의 ‘하루 10달러 보육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야당인 BC 보수당은 많은 저소득층 가정이 보육시설 부족 등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이비 수상의 가정이 혜택을 받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이비 수상은 13일 소셜미디어(X) 게시글을...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