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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캐나다 마트 점령하는 “저렴이” 호주산 소고기

풀 먹여 키운 호주산 vs., 마블링 강조한 캐나다산 대형 마트 매대에 캐나다산보다 훨씬 저렴한 호주산 소고기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현지 축산 농가들은 시장 점유율 하락을 우려하는 반면, 고물가에 시달리는 소비자는 가성비 좋은 선택지에 반색하는 분위기다. 타일러 풀턴 캐나다축산협회(CCA) 회장은  “호주산 소고기는 이전부터 유통되어 왔지만, 최근 등심·안심 등 스테이크용 부위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눈에 훨씬 자주 띄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두 국가산 소고기의 가격 차이가 크게 나는...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밴쿠버국제공항 출 도착 항공기 3일째 지연

당국, “관제탑 인력 부족”…올해만 6번째 한국, 일본 등 장거리 항공 노선 포함 밴쿠버 국제공항을 이착륙 하는 모든 항공기들을 상대로 출 도착 시간이 16일...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기준금리 2.75%P 동결…“경기침체 가능”

2분기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1.5% 하락 두가지 시나리오 제시…’최악의 경기침체’ “트럼프 관세 정책, 캐나다 경제에 직격탄” 캐나다중앙은행은 16일...

시골뜨기 첫사랑

시골뜨기 첫사랑

윤문영 시골 어느 한 구석진 오두막 집이 그의 집이었을까 집 앞에는 조르르 냇가가 흐르고 개구리 한 두 마리쯤 펄쩍 대던 곳이 그의 집이었을까  ...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세와 여러 관련 경제 불확성에도...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카니 수상, 시장 혼란 속 경제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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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폴리에브, 자원 프로젝트 신청 간소화 연방총선 유세 중인 마크 카니 연방 자유당 대표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 관세 조치로 미국 경기가 침체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