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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 ‘미네카다 지역 공원’ 대대적 확장

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 ‘미네카다 지역 공원’ 대대적 확장

1,450만 달러 투입, 인접 사유지 매입 축구장 28개 면적 폐쇄 아픔 딛고 생태계 연결망 구축  메트로밴쿠버는 코퀴틀람 명소인 미네카다 지역공원  인근 사유지 4필지를 전격 매입했다. 이로써 공원 면적은 기존보다 25% 이상 넓어졌으며, 주변 공원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한층 긴밀해질 전망이다. 총 1,450만 달러가 투입된 이번 매입 부지는 미네카다 공원 바로 북쪽이자 파인콘 버크 주립공원 동쪽, 핏 애딩턴 야생동물 관리구역 서쪽, 그리고 위전 마시 도립공원 남쪽에 맞닿아 있는 요충지다....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밴쿠버 한인 전세대가 함께하는 3.1절 BC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3월 1일 오전 11시 앤블리센터(버나비)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밴쿠버노인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밴쿠버노인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밴쿠버노인회(회장 정택운)은 3.1절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3월 1일 오후 2시 한인타운에서 진행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즉각 헌법재판소가...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