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리치먼드 ‘토끼와의 전쟁’…“포획·중성화·재입양 시급”

야생 토끼 약 3,000마리 추정 전문가 “지금 대응 못 하면 통제 어려워져” 리치몬드에서 야생 토끼 개체 수가 급증하면서 시 가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향후 더 큰 생태·도시 환경 문제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최근 리치먼드 시청이 공개한 조달 문서에 따르면, 시 전역에는 현재 약 3,000마리에 달하는 야생 토끼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상당수는 과거 주민들이 유기한 반려 토끼에서 시작됐으며, 빠른 번식을 통해 개체 수가 급증한...

‘삶의 발자취…두번째 이야기’

‘삶의 발자취…두번째 이야기’

구찬회 두번째 일러스트 출판 기념회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구찬회 씨의 두번째 일러스트 출판 기념회가 11월 28일 오후 1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한국문협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한국문협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11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티오프 로히드 회의실에서 2024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제12회 우리 자녀 꿈찾기 행사 개최

제12회 우리 자녀 꿈찾기 행사 개최

글 편집팀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11월 30일 오후 2시 다운타운 SFU 캠퍼스에서「제12회 우리 자녀 꿈찾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날...

주밴쿠버총영사관 워홀간담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워홀간담회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11.26.(화) 공관에서 30여명의 워홀러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견종호 총영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자연환경이...

재향군인회 버나비 경찰서 방문 감사함 전달

재향군인회 버나비 경찰서 방문 감사함 전달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임원진은 12월 2일 버나비 경찰서를 방문하여 그레함 델라 고겐디어 경찰서장에 지난 몇년간 재향군인회 행사에 많은...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상원 관련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트럼프 재선 후 빨라진...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보수당Conservatives은...

밴쿠버한인회 연합 송년회 열린다

밴쿠버한인회 연합 송년회 열린다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는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코윈, 옥타 밴쿠버,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C3 와 연합 송년회를 12월 7일 오후 5시 Flo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