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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만 믿다간 낭패”…산악 구조대, ‘비등산로 앱 사용’ 경고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가다 조난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 구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줄지는 몰라도, 당신이 오지에서 길을 잃고 기진맥진해졌을 때 탈출구를 찾아주진 못한다. 캐나다 라이온스베이 수색구조대는 오지 산행에 나서는 이들에게 구글 맵은 결코 적절한 등산 계획 도구가 아니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이번 경고는 지난 7월 5일, 실제 소요 시간의 절반도 안 되는 구글 맵의 출력된 경로만 믿고 '하우 사운드 크레스트 트레일'에 올랐다가 구조된 등산객 사건...

써리의 미래를 한인 커뮤니티와 동행하다

써리의 미래를 한인 커뮤니티와 동행하다

오경호 부동산팀과 밴부부 부동산팀 주최 3월 8일, 써리 시티 센터의 발전 계획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써리의 미래2030과 그 이후' 정보 설명회가...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밴쿠버합창단과 자매결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과 밴쿠버 합창단 (단장 문수연)은 3월 10일 코모레이크 교회(코퀴틀람)에서 자매 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 기준 금리 2.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계속되면서 캐나다 경제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자 콜 금리를 25bp 내린 2.75%로 인하했다. “미 관세 발 불확실성 이미...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