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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연구소(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62%가 “지난 5년간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범죄가 증가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범죄에 변화가 없다고 답한 응답자(24%)나 감소했다고 답한 응답자(5%)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샤치 컬 앵거스리드연구소 소장은...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방문한 주민들은 지인 및 가족과...

‘고려시대로, 렛츠고!’

써리한국어학교 2024 역사문화캠프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써리한국어학교 (교장 송성분)는 6월 1일 오후12시30분부터 오후8시까지...

자랑스러운 졸업생들 축하합니다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51주년 기념식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는 6월 1일 오전 9시 30분 킬라니...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서둘러야

한인들 한 목소리로 주장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한 제2회 원로동포 간담회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 최저임금 인상…시간 당 $17.40

6월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그러나 최저임금 인상 건을 놓고, 사업주들 사이에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시간 당 16.75달러에서 4%가 올라...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포트 무디시 벨카라 지역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일곱 개의 지어진 지 1백 년 이상 된 유적 건물들이 곧 허물어질 운명에 처하게 됐다. 해당 부지 재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