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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사생활 침해” 저택 주인들, 이웃에 ‘울타리 무단 벌목’ 소송

2,400만 달러에 거래된 초호화 저택 이스라엘 샤프란과 일레인 샤프란 부부는 2023년 밴쿠버의 부촌인 포인트 그레이 지역에 해안가 고급 저택을 매입할 당시, 부지 내에 심어진 150그루의 오래된 향나무(체더 트리스)가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12피트 높이의 이 나무들은 주변 주택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하는 자연 울타리 역할을 하며, 8,382평방피트 규모의 대저택에 수려한 미관을 더해주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2년 뒤 이웃들이 허가 없이 이 울타리 나무의 일부를 잘라냈다며...

주정부 써리 견인업체에 몰수 소송 제기

주정부 써리 견인업체에 몰수 소송 제기

경찰, 다량의 도난 차량 촉매변환 장치 및 현금 21만 달러 압수 경찰 수사를 통해 써리 한 자동차 견인 업체에서 다량의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이 발견돼 압수...

‘삶의 발자취…두번째 이야기’

‘삶의 발자취…두번째 이야기’

구찬회 두번째 일러스트 출판 기념회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구찬회 씨의 두번째 일러스트 출판 기념회가 11월 28일 오후 1시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한국문협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한국문협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는 11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티오프 로히드 회의실에서 2024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제12회 우리 자녀 꿈찾기 행사 개최

제12회 우리 자녀 꿈찾기 행사 개최

글 편집팀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11월 30일 오후 2시 다운타운 SFU 캠퍼스에서「제12회 우리 자녀 꿈찾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날...

주밴쿠버총영사관 워홀간담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워홀간담회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11.26.(화) 공관에서 30여명의 워홀러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견종호 총영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자연환경이...

재향군인회 버나비 경찰서 방문 감사함 전달

재향군인회 버나비 경찰서 방문 감사함 전달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임원진은 12월 2일 버나비 경찰서를 방문하여 그레함 델라 고겐디어 경찰서장에 지난 몇년간 재향군인회 행사에 많은...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밴쿠버 국제공항 “해수면 높아져 위험”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밴쿠버 국제공항에 위험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연방 상원 관련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밴쿠버 국제공항은...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값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라

소고기, 스테이크, 로스트 소고기의 가격이 상승을 계속하면서 식료품점 진열대 가격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소매 소고기 가격은 정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하지만...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올 해 겨울 ‘평년보다 춥고 눈 많아’

11월 27일 기상 방송국 웨더네트워크가 공식적인 겨울 예보를 발표했다. 지난 겨울은 동부해안부터 서부해안까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기록을 세웠다.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