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달러..2.6%↑ 국내 주택담보대출(모기지) 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6년에는 총액이 2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에퀴팩스 캐나다가 발표한 최신 ‘마켓 펄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기준 모기지 부채는 1조9,500억 달러로 집계돼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마무리되고 기준금리가 정점 대비 2.25%포인트 하락했음에도...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미국 워싱톤주 씨애틀의 과학자들이 향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의 강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스케이드 지진대 상충 효과로 강진...
“콘도 공사현장에 크레인 방치”…인근 주민, 건설사 ‘고소’
데이비드 베코우와 수잔나 펠렛은 밴쿠버시 릴리 Riley 공원 인근에 살고 있다. 최근 이곳에 '베일리 Bailey'로 불리는 6층 콘도 건설이 시작됐는데,...
밴쿠버 유명 일식당 ‘코코 스시’, 42년 영업 종료
밴쿠버 유명 일식당이라고 한다면 보통 '토조 tojo' 일식당을 꼽는다. 그러나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전통의 오랜 일식당으로 'koko 코코’...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올 해 재개장이 기대됐던 밴쿠버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보수 공수를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에도 폐장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보수...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부채가 23년 만에 가장 느린...
[5월 프레이저 벨리 주택시장] 봄 매물 넘쳐 5년 만에 최고
이 지역 MLS(멀티리스팅서비스)를 주관하는 프레이저벨리부동산협회(FVREB)는 5월 거래가 둔화되어 재고 물량이 2019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폴링은 별도의 입국절차 없이 미국...
[5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 5월 주택매매 감소…매물 계속 증가
메트로 밴쿠버의 MLS(멀티리스팅서비스)를 통한 5월의 주택 거래량은 평년 이맘때 시장과 비교해 감소했다. 거래 감소로 MLS에 등록된 활성 매물은 계속 쌓여...
노스 밴쿠버 호텔 추가 비용 징수로 고소
노스 밴쿠버 소재 한 호텔이 해당 호텔 이용 숙박객에게 예고하지 않은 추가 비용을 징수해 집단 고소 사건에 휘말리게 됐다. 객실료 외에 시설 및 재산세비...
BC연합 탈당한 스터코 의원 보수당으로 이적
BC주 싸우스 써리 지역구 소속 엘레노어 스터코 BC연합당 의원이 지난 3일, 탈당을 선언했다. 그녀는 BC연합당을 떠나 보수당으로 이적할 예정이다. 10월...
<김정은 시대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의 평가와 전망> 통일학포럼 열린다
6월 11일 오후 3시 온라인 강의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주최 제102차 통일학 포럼이 6월 11일 오후 3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제2회 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수상자 발표
대상 박소율, 최우수상 박은율, 최자운...총 22명의 수상자 선정 6월 17일 Executive Plaza Hotel에서 시상식 거행 글 이지은...
밴쿠버-미 국경선 밀입국 사상 최고치…올해만 27,000명 시도
피스 아치 공원 옆 미국 블레인 검문소 유유히 통과 멕시코인 13명 화물열차 밀입국 시도하다 체포당해 수 만 달러 현금이나 마약 등 소지, “정부 대책 시급”...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
2차 세계 대전 참전한 캐나다 용사 기념식 앞두고 100세를 일기로 영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 참가 준비중 캐나다 2차대전 참전 용사 생존자 13명 남아 밴쿠버 주민 빌 카메론(100)은 80년 전, 제2차 세계대전에...
자유성을 중시한다면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1 우리 일상에서 예전에는 도구를 사용했다면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는 필수가 되어 버렸다. 자동차, 컴퓨터, 그리고...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4 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 2/4 분기 정기회의가 5월 3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PSLC (Poirier Sport...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맘마미아
밴쿠버 합창단 17회 정기 공연 성료 22년 전통의 밴쿠버 합창단(단장 문수연) 제17회 정기공연이 6월 1일 오후 7시 Massey Theater(뉴...
화이트락 부두 보수 공사에 웬 도네이션?
화이트 락 부두는 많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주말 혹은 주중 저녁 시간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방문한 주민들은 지인 및 가족과...
“스카이 트레인 보다 레피드 버스가 더 효율적”
써리 킹조지블부버드King George Boulevard 역을 지나 뉴톤Newton역 그리고 길포드타운센터Guilford Town Centre역으로 이어지는...
신나는 맘마미아 뮤지컬…관객들도 들썩
밴쿠버 합창단 17회 정기 공연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22년 전통의 밴쿠버 합창단(단장 문수연) 제17회 정기공연이 6월 1일 오후 7시...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4 분기 정기회의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 2/4 분기 정기회의가 5월 3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PSLC...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2024정기 연주회 개최된다
15일 오후 7시 30분 Christ Church Cathedral에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단장 박혜정) 2024정기...
‘고려시대로, 렛츠고!’
써리한국어학교 2024 역사문화캠프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써리한국어학교 (교장 송성분)는 6월 1일 오후12시30분부터 오후8시까지...
자랑스러운 졸업생들 축하합니다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51주년 기념식 성료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는 6월 1일 오전 9시 30분 킬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