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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민감하고 치열하다"고 밝히며, 상호 합의 가능한 타결을 위해 향후 48시간 이내에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와 직접 통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니 총리는 17일 퀘벡 및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와의 랜드마크 수력 발전 협정을 발표하기 위해 방문한 세인트존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수십억 달러...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올해 축제 행사 정부 지원금 급감 예상 단체 주정부에 지속적인 재정지원 요청 BC주 24개의 예술 및 문화 단체장들이 주정부에 활동 지원금 증액을 요청했다....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신 노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필요

신 노년층을 위한 인문학 강좌 필요

늘푸른 장년회 교양강좌 열려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하는 교양강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이스라엘 역사와 문화”가 2월 12일과 2월 14일...

BC주 올해 첫 홍역환자 발생

BC주 올해 첫 홍역환자 발생

동남 아시아를 여행한 로우어 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홍역에 걸린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15일 BC보건당국이 밝혔다. 프레이저 보건국 및 밴쿠버코스탈...

밴쿠버 삶의 아름다운 습관

밴쿠버 삶의 아름다운 습관

캐나다 밴쿠버에 오래 살면서 겪었던 일가운데 하나가 "I am sorry" 와 "Thank you"이다. 대중 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나는 버스에서 내리는...

치아관리 십계명 1

치아관리 십계명 1

 올바른 양치질법만 익혀도 대부분의 치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충치와 풍치 같은 대표적인 치과질환은 근본적으로 세균과의 싸움입니다. 세균이 치아에 쌓여...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법원, 여성 5명 성폭행 유죄 배상 판결

2010년 무죄 판결 받아, 정부 대상 소송 최근 성폭행 피해자 다시 이반 헨리 고소 이반 헨리는 1983년, 10개의 성폭행 혐의 유죄 판결을 받고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