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홍 도예가 제자 작품전 앞두고 격려 자리 가져

‘클레이 포 유’ 전시회, 22일 오후 6시 블랙베리 갤러리(포트 무디) 오프닝   김정홍 도예가 제자 작품전을 앞 두고 성인, 학생 제자들이 지난 17일 오후 6시 김정홍 도예가 집 마당에서 친목 모임을 가졌다. 이 날 학생들은 각자 간단한...

아이패드 배워서 소통해요!

밴쿠버여성회, 아이패드 무료강의 개설   밴쿠버여성회(회장 이인순)주최 ‘시니어를 위한 아이패드 무료 강좌’가 8일 오전 10시 30분에 여성회 사무실(버나비 코리아 프라자 내)에서 열렸다. 밴쿠버여성회 측이 1년전 연방정부 시니어 프로그램에서...

“시 낭송은 어릴때 어머니께서 항시 들려주던 낭랑한 노래”

현태리 (York University) 교수, ‘판문점에서의 차 한잔’ 시집 출간   현태리 교수는 처음 한국 방문시 서점에 가서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시코너에서 시집을 읽고 시집을 사는 것을 보고 놀랐다. 한국인들의 시 사랑에 힘입어 한국어로...

“모범적인 단체의 친목 유지 할 터”

10일 퀸즈 파크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열려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가 올 해 하계 야유회를 지난 10일 오전 11시 퀸즈 파크(뉴웨스트 민스터)에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최금란 노인회 회장, 정용우 재향군인회 서부지회...

성교육

나무 도화초도 암수가 있어야 열매를 맺는데 그 간단한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물론 암수가 함께 있는 자웅동체의 아메바 같은 고등동물 이나 고등식물이 아닌 것도 많지만 우리가 아는 고등동물과 고등식물엔 암수가 구별되어 사랑을 하지않으면 종족을 번식 할...

산후안, 남기고 온 여운 (2)

논산 30연대에서 신병교육을 받았는데, 속내의 고무줄 넣는 곳에 숨겨온 돈으로 매점에서 빵을 사먹곤 했다. 한참 기운이 왕성한 나이에 고된 훈련을 하니 훈련병의 배는 항상 꺼져 있는 법. 가끔 빵을 사서 넓적한 바지주머니에 넣고, 야간보초 설 때 한 입...

밴쿠버 한인장학생 동문모임 가져

17일 21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앞두고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VKCSF, 이사장 김지훈) 장학생 동문회가 지난 1일 다운타운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올 해 선발된 장학생들과 이사진, 선배들이 만나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

‘한인문화축제’성황리에

전통과 현대적인 한국의 모습 함께 했다 3만 5천명 참가… K-pop 대상 FOR FIT   한인문화축제가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한인문화축제는 3만명이 참가하는 밴쿠버 최대 축제로...

제4차 산업혁명과 정신건강

잠을 깨워주는 <AI스피커>! 주변에서 AI스피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잠에서 깨워 주고, 전화를 걸어주고, 나의 명령에 따라 파스타 레시피를 찾아주는, 즉 필요한 것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그리고 더 나아가 다른...

‘함께 살아감을 인정하는 축제’

4일 다운타운, 밴쿠버 프라이드 페스티벌 열려   4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운타운 선셋 비치 공원과 거리에서 밴쿠버 프라이드 페스티벌(Vancouver Pride Parade and Festival)이 열렸다. 매년 밴쿠버에서 열리는...

“우리는 황치열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가창력, 댄스, 팬 서비스까지 훈훈한 장 마련 지난 3,4일 리버락 카지노 극장 황치열 밴쿠버 콘서트 열려   가수 황치열 밴쿠버 콘서트가 3,4일 양일간 오후 7시 리치몬드 리버락 카지노 극장에서 열렸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가창력과 춤...

“北 핵 무장해도 한미 동맹 시 걱정 없어”

7월 31일 안보강연회 가져,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밴쿠버 방문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김형수 국제협력실장, 김영운 국제협력부장, 이용재 해외협력차장이 지난 7월 31일 밴쿠버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오전에 평화의 사도비...

“한인신협에 감사합니다”

한인회 컴퓨터 후원   한인신협이(전무 석광익)이 지난 24일 신협 본사에서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에 컴퓨터를 후원했다. 정택운 회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밴쿠버한인회의 활동을 위해 한인신협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김진욱 부회장은...

앤 캉 주의원 감사패 받다

6.25참전유공자회 7월 29일, 해피데이 열려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7월 해피데이가 버나비 온온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앤 캉 주의원, 이인순 밴쿠버여성회장, 박은숙 해오름학교장, 정용중 재향군인회장, 임연익 재향군인회...

“한국 전래 동화 통해 자부심 가질 수 있게 도울 터”

28일부터 캠프 서밋에서, C3 제 14회 캠프 코리아 시작   C3 코리안 캐네디언 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7세부터 8학년을 대상으로 ‘ 캠프 코리아 2019’ 를 스쿼미시에 위치한 캠프...

리딩게이트, 2019 올해의 온라인영어 독서브랜드 대상 수상

밴쿠버 한인커뮤니티에서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은 영어독서 전문학원 리딩게이트가 지난달 24일 한국의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온라인 영어독서분야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캐나다 군인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합니다”

7월 27일, 한국전참전용사의 날 헌화식 열려   한국 전쟁 휴전 협정 66주년을 맞아 제6회 한국전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7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 센트럴 공원(버나비) 평화의 사도비 앞(Boundary Road and East...

한인문화축제 3일 개막…4만명 결집한다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매년 8월 여름을 더욱 뜨겁게 하는 한인문화축제가 이번 주말 8월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한인문화축제는 연인원 3만명이 참가하는 밴쿠버 최대 축제의 한마당이다. 한인은...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39명 장학생 선발

오는 17일 메트로타운 힐튼호텔 제 21회 장학의 밤 행사에서 시상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VKCSF, 이사장 김지훈)이 3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김지훈 이사장은 “올해는 110명이 신청했으며 그 중 3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총...

산후안, 남기고 온 여운 (1)

인간의 호기심은 보이지 않는 사물에서 비롯된다. 저 바다건너, 저 산 넘어, 저 숲 속에, 저 건물 안에, 저 사람 마음속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을까? 그래서 사람은 ‘가지 않은 길’을 기꺼이 걸어간다. 돌이켜 보면 한 세상 사는데 대학 학사학위면 충분할...

신국수주의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따지고보면 자기나라에 유리한 무역을 하기 위함이다. 전쟁은 여러가지 여건상 위험이 많다. 특히 미국과 중국같은 초강대국 즉 세계의 패권을 놓고 다투는 용호상박의 관계에선 더욱 그렇다. 직접적으로 전쟁을 하지 않는 대신...

시(詩)가 있는 에세이 (4) 생활이 그대를

생활이 그대를/속일지라도/맘껏 슬퍼하고/노여워하라/남자여//뼈 속 깊이/삶의 고뇌가 스며들어/왼 밤 잠 못 이룬다면/그냥 깨어/함께 고뇌와 뒹굴라/남자여//여명이 밝으면/밀물처럼/새로운 고뇌가 그대 발부터 적시리니/남자여/남자가 어찌 하는 알량한/자존심...

폴 매카트니 (Paul McCartney) 밴쿠버 공연 후기

내 친구는 마돈나, 셀린 디옹 등 세계적인 가수의 쇼를 보러 다닌다. 그래서 나도 외국에 사는 동안 이런 혜택(?)을 누려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폴 매카트니 공연을 보러갔다. 비틀즈의 멤버로는 존 레논, 조지 해리슨이 있으며, 현존하는 멤버는 폴...

“Always moving forward”

새로운 맛집 원한다면 미스터 브로 어때?   먹방(먹는 방송)과 맛집이 대세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는 문화는 생활의 여유로움으로 자리 잡았다. 맛집에서 음식을 먹기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고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이 일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