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12:02:28
BC주 전체 평균 휘발유 가격 역시 리터당 4.1센트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리터당 4.1센트 올라 1달러47.8센트 기록 “계절적 요인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시작” 가까운 시일 내에 주유할 계획이라면 지난주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감수해야 할 전망이다.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밴쿠버의 평균 소매 휘발유 가격은 최근 7일 동안 리터당 6.5센트 상승해, 8일 기준 1달러63.8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 가격이...
2026-02-09 12:02:08
스텔란티스 지분 전량 매각 연방정부, 넥스트스타에 최대 100억 달러 지원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 중인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두고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LG에너지솔루션이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의 단독 소유주가 됐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양사가 캐나다 최초의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해당 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가 당초 계획했던 자동차용이 아닌...
2026-02-09 11:02:23
이번 계획은 향후 개통 예정인 써리-랭리 스타이트레인이 기존 대중교통망과 어떻게 연계될지에 대한 방향도 포함된다. 써리, 랭리씨티, 랭리타운쉽, 노스텔타, 화이트락 대상 신규, 확대 버스 노선, 주요 교통 서비스 개선에 중점 트랜스링크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들의 향후 15년 교통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남 프레이저 동부 교통계획(South of Fraser East Area Transport Plan)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시작했다. 이번...
2026-02-06 10:02:27
연방정부는 향후 5년간 총 23억 달러를 투입해 EV 구매·리스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2월 16일부터 개인과 기업 모두 이용 가능하다. 5년간 23억 달러 투입… 구매 보조금 2월 16일 시작 연방정부가 전기차(EV) 전환 정책의 방향을 의무 규제에서 시장 유인 중심으로 전환한다. 정부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하는 한편, 논란이 컸던 전기차 판매 의무제(ZEV mandate)를 폐지하고 새로운 온실가스 배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2월 5일...
2026-02-06 10:02:37
미·캐나다 무역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관세와 비용 증가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 BC주 중소기업들이 수익성 악화와 고객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기업 38% 추가 비용 소비자 가격에 전가하지 않아… “버티고 있는 상황”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전쟁이 1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BC주 중소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 금융기관 머천트 그로스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45%가 이익률이 감소했다고 답했다. 또 28%는 관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