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잦은 감기, 쌍화탕이 도움될 수 있을까?

봄철 잦은 감기, 쌍화탕이 도움될 수 있을까?

봄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생명이 돋아나는 희망의 계절이지만, 의외로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겨울철 내내 실내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몸이 큰 일교차와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감기가 쉽게 낫지 않고 반복되는 경우, 단순한 바이러스 감염으로만 볼 수 없으며 체력 저하와 면역 불균형이 동반된 경우가 많다.이럴 때 한의학에서는 기혈(氣血)의 허약을 회복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기능을 높이는 약재를 활용하는데, 그...
한국인이 병원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 잇몸질환

한국인이 병원을 방문하는 가장 흔한 이유, 잇몸질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는 감기(급성 기관지염)도, 고혈압도 아닌, 잇몸질환(치은염 및 치주질환)이었습니다. 잇몸질환은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흔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감기, 고혈압, 당뇨와 같은 전신질환에 비해 환자들의 경각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입니다.잇몸질환과 전신 건강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에서 발표된 한...
46대 한인회장 손진규, 박경준 후보 선거 공약 밝혀

46대 한인회장 손진규, 박경준 후보 선거 공약 밝혀

“한인사회 하나로, 다시 뛰는 한인회관” vs “보이는 한인회, 살아있는 공동체” 31일 오전 11시 앤블리센터에서 투표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에서는 제46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 모집과 유권 한인회원 모집을4월 30일까지 진행하였으나, 한인회장 후보 미등록으로 인해 5월 20일까지 후보자와 한인회원을 연장 모집을 하였다. 최종적으로 아래와 같은 2명의 후보가 5월 20일까지 등록을 하였다. 강영구 선거관리위원장는 “한인회 유권 회원은 총 245명이다. 온-오프라인...
‘BILL M 210: 코리안 헤리티지 먼스 법안’ 제 2독회 통과

‘BILL M 210: 코리안 헤리티지 먼스 법안’ 제 2독회 통과

 B.C. 주의회, 한인사회 역사 기념 법제화 본격 추진 최병하 아시아 태평양 정무 무역 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Asia-Pacific Trade)이 대표 발의한 ‘BILL M 210: 코리안 헤리티지 먼스 법안(Korean Heritage Month Act)’이 BC 주의회에서 제2독회(Second Reading)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매년 10월을 BC 주 전체에서 **‘코리안 헤리티지 먼스(Korean Heritage...
인종차별에 단호히 맞서야…  BC 주 지속적인 대응 할 터

인종차별에 단호히 맞서야… BC 주 지속적인 대응 할 터

 제시 서너 반인종 차별 대응 정무 차관은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반인종 차별 의식 고취 주간을 맞아 “BC주는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에 맞서기 위하여 우리가 해온 일과 여전히 하여야 할 일을 성찰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인종 차별은 명백하든 드러나지 않든, 제도적이든, 인간 관계이든, 우리 주 전역의 개인과 지역 사회에 계속해서 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인종 차별 문제는 교육과 의료, 고용, 사법에 대한 접근성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제도와 개인의 소속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