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14:05:31
밴쿠버의 은행 지점장으로 잘 알려진 홍창화 씨가 소설 ‘지평리에서’ 출판기념회를 5월 17일 오후 3시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개최했다.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영우 목사(주님의 제자교회)는 “글을 통해 기쁨과 희망을 주고 과거를 돌아볼 수 있게 해 준 홍 작가의 출간을 축하합니다”고 했다. 석광익 한인신협 전무는 “홍지점장님에서 홍작가님으로 호칭이 바뀌었다. 예사롭지 않은 내용과 글솜씨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홍 작가의 앞으로의 책도 기대해 본다”고 축사했다. 신양숙...
2025-05-16 08:05:09
선거법 위반시 대한민국 입국 금지까지도 밴쿠버 재외투표소는 5월20일(화)부터 25(일)까지 밴쿠버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캘거리 재외투표소는 5월 22일(목)부터 24(토)까지 캘거리한인회관 대강당에서 현지시간 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밴쿠버 총영사관을 통해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유권자는 총 7,314명으로 이는 전 세계 공관 중 7위, 캐나다에서는 가장 많은 숫자이며, 제20대 대통령 선거시보다 2,000여명 더 많은 유권자가 등록하였다....
2025-05-14 16:05:16
이민 수기 양영승의 ‘태극기가 나 영승이를 알아보는가?’ 네번째 이야기 가정과 건강… 사랑으로 회복캐나다에 정착하여 이날까지 살아오는 동안 두 딸을 더 주시어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해 오던 중 갑자기 간에 이상이 생겼다. 의사는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으니 쉬어가면서 일을 좀 줄이고 음식을 주의하라고 나에게 큰 경각심을 주었다.몸이 약해지니 떠나온 고향이 몹시도 그리워져서 한국에 나가 약 한달 동안 머물며 많은 생각을 하였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사는 날까지 식구들을...
2025-05-14 12:05:23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12일 573 명의 의사를 포함한 총 1,200 명의 의료 종사자가 주 취업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자격 증명 간소화로 1,200 명 의사 관심 주 내 의료 인력 부족 현상 타개 ‘청신호’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 캐나다 정책 변경으로 BC주에 많은 수의 미국 간호사들이 취업 붐을 이루고 있다. 간호사 뿐만 아니라 미국 의사들도 같은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12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과 보건부 조시 오스본 장관은 이미 113명의 미국인 간호사들이...
2025-05-14 11:05:04
제목: 다온_좋은 일이 찾아오는 이름 지은이: 조현미 그린이: 원유미 출판사: 잇츠북 구어체로 입에 착착 감기는 입말,《다온_ 좋은 일이 찾아오는 이름》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돌덩어리도 잘만 쓰면 약이 된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친구들의 따돌림을 받아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다온>은 좋은 일이 찾아온다는 순우리말이다. 다온에게 좋은 일만 있고 행복하게 살라는 뜻으로 아빠가 이름을 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