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경찰이 11일 써리 133B 스트리트 7000번지 주택단지에서 발생한 2명 사망 총격 사건 현장 주변에 차단 스크린을 설치하고 있다. 경찰 현재 용의자 추적과 사건 경위 수사 사건 관련 정보나 CCTV 영상 제보 요청   써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청소년 2명이 숨진 가운데, 브렌다 록 써리 시장이 갱 범죄 대응 조직 해체 결정에 대한 재검토를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10일 써리의 한 주택단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2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오랜만에 이루어진 모국 방문이었다. 절친의 배려로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하여 서슴없이 서울 근교에 있는 남양주의 팔당호를 가보자고 했다. 그곳엔 두 강물이 합쳐져 이루어진 두물머리가 있어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시원스러운 강물이 넘실거렸고 무엇보다 ‘다산 유적지’가 가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다산 정약용의 업적은 익히 알려져 온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저술가이다. 그의 ‘목민심서’는 학문적 사상을 대표하는 책자로 유명하다. 그동안...

BC 아동병원, “창문·발코니 추락 사고 주의”…부모들에게 당부

지난해 23명 사고 당해, 35% 증가 아이의 기동성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BC 아동 병원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창문과 발코니 보안에 철저히 기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해 한 해 동안 해당 병원에서 창문이나 발코니 추락 관련 부상으로 치료를 받은 어린이는 총 23명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35%나 증가한 수치다. 아동병원의  쥬느비에브 에른스트 박사는 이러한 수치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관련 부상은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에른스트 박사는...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마이클 J. 폭스 극장, 2027년까지 운영 유지 확정

버나비시는 마이클 J. 폭스 극장의 운영 유지를 위해 버나비 교육청에 3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버나비시, 교육청에 30만 달러 지원 새로운 사업 파트너 계속 물색 버나비시가 운영난에 처한 마이클 J. 폭스 극장을 유지하기 위해 버나비 교육청(BSD)에 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달 교육청은 운영 적자를 이유로 6월 30일 이후 지역사회 대관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하며 폐쇄 위기를 예고한 바 있다. 12일, 버나비 시청은 올 해와 내년에 걸쳐 배정될 일회성...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2026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2026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

이석로 총연회장 재신임… 차세대•권익 신장•한인회 미래 방향 논의박경준 밴쿠버한인회장 한인회의 방향 발표 글 이지은 기자 2026년도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정기총회 및 워크숍이 5월 8일부터 9일까지 Sonesta ES Suites Hotel Toronto Markham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각 지역 한인회장과 총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 한인회의 운영 현안과 차세대 참여, 동포 권익 신장, 공공외교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5월 9일 오전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