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14:02:28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은 멕시코에서 미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주를 거쳐 캐나다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의 남쪽 국경 확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압박을 받던 중 이번에 폐쇄됐다.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입국을 폐쇄한다. 4,265km 길이의 PCT는 멕시코에서 미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주를 거쳐 캐나다까지...
2025-02-04 14:02:35
팬데믹 기간내내 보니 헨리 박사는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침착하며 안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발표하며 100년만에 세계 최악의 팬데믹의 시작을 알렸다. 이 후 공중보건 제한이 발표되고 락 다운이 발표되고 나머지 세계처럼 BC주도 긴 시간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2020년1월27일 첫 코비드 환자 발생 발생5주년을 맞은 28일 헨리 박사는 주민들이 견디어 낸...
2025-02-04 14:02:32
캐나다중앙은행은 지난해 6월 이후 연속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29일 캐나다중앙은행은 캐나다 수입품에 부과될 수 있는 미국 관세의 경제적 영향을 상쇄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고 경고하면서 금리를 25bp 인하했다. 이로서 캐나다중앙은행의 정책 금리는3%로 하락했다. 맥클럼 총재 “통화정책으로는 미 폭탄 관세 영향 상쇄 못해” 캐나다 중앙은행 티프 맥클렘 총재는 “통화정책은 장기적인 무역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결과를 상쇄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25-02-03 13:02:59
BC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도 미국 공화당 성향주(레드 스테이트)에서 생산된 주류 구매를 즉시 중단하고, 해당 제품을 주류 판매점에서 철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BC Liqour 매장에서 미국 위스키들이 진열장에서 치워지고 있다.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는 ‘애국소비’ 미국 제품 ‘보이콧’ 운동 강행 일부 주 ‘미국산 주류 퇴출’ 강력 대응 내수 강화·무역 다변화 움직임 가속화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025-02-03 07:02:45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140가와 96번가 사이의 프레이져 하이웨이 구간이 폐쇄된다.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140가와 96번가 사이의 하이웨이 구간이 폐쇄될 예정이다. 폐쇄기간은 10월 31일경에 종료될 예정이다. 4월~10월,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 이 공사 프로젝트 대변인 질 아시에는 “올해는 공사업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