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1 10:12:52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 12월 7일 한인 연합 송년회를 마지막으로 밴쿠버 교민사회의 공식적인 공개 송년회는 끝이 난 듯하다. 직능별 직장별 동호회별 동창회별 송년회는 아직 남아 있지만 모든 교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는 실업인 협회, 늘푸른 장년회, 그리고 한인 연합 송년회가 손꼽아진다. 필자는 그동안 한인사회 공개 송년회에는 잘 나가지 않았다. 나이 드니 300여명 이상 모이는 성대함보다 오붓하고 조촐한 ‘우리들의 송년회’에 더 정이 가기 때문이었다....
2024-12-11 10:12:04
정부는 두 달 동안 적격 품목에 2,000달러를 지출하는 사람은 주에 따라 100달러에서 26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추산한다.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2023년 연 소득 15만 달러 미만인 근로자를 위한 200달러 수표 지급은 법안에서 삭제되었다. 200달러 지급은 법안에서 삭제 12월 14일부터 2025년 2월 15일까지 GST면제 혜택은 아동복과 장난감, 비디오 게임과 콘솔,...
2024-12-11 10:12:28
윤문영 분홍색 반짝이는 차렵 이불 지금은 다 헐고 못쓰게 실밥이 터진 것이지만 어머니의 정성이 흠뻑 들어 간 이불 어머니는 이불과 베개를 좋아하셨다 중학교 때 집에 어머니가 계실 때는 늘 이불을 만들고 있을 때였다 두꺼운 색동 색으로 만든 이불은 내가 누워 자기 쉽게 만든 것이었다 어머니는 자식들이 편하게 누워 자는 것을 유일한 꿈이라 하는 양 졸으시면서도 꿰맸다 어머니는 이불을 바늘과 실로 꿰매면서 바늘이 닿지 않는 곳에 내가 맘껏 누워 있는 것을 한번도...
2024-12-10 12:12:43
“젊은 층을 위한 예일타운의 경제환경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고 부동산 중개인 이언 와트는 항변하고 있다. 사진=JASON PAYNE 반박성 욕설 세례에 살해위협도 “광고 의도 제대로 파악 못한 것” 부동산 중개인 이언 와트는 고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광고판에 자신의 이름과 대사 한 마디를 실었다. 이 후 그는 세간의 관심을 얻게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는 했지만, 반어법의 농담을 잘 알아듣지 못한 몇 명의 주민들로부터 오해에서...
2024-12-10 12:12:27
무료 기내반입 가방, 캐리 온의 기내반입을 폐지한다고 에어 캐나다가 4일 발표했다. 한 때 당연하게 여겨지던 무료 기내반입 가방, 캐리 온의 기내반입을 폐지한다고 에어 캐나다가 4일 발표했다. 에어 캐나다는 올해 들어 기내가방 반입을 금지시킨 두번째 항공사이다. 내년 3일부터 북미 및 남미 노선 최저가 이코노미 티켓 대상 2025년 1월 3일부터 구매한 북미 및 남미 노선의 기본 최저가 이코노미 티켓은 캐리온을 사용할 수 없고 개인물품만 허용된다. 개인물품 이외의 모든 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