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12:12:37
독성이 강한 마약은 주민 생활에 노출되거나 밀매를 위한 포장 작업들을 통해서 공공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협을 초래할 수 있어 표준적인 현장 처리가 시급하다. 사진=NICK PROCAYLO BC주가 국내 및 국제적인 불법 마약 밀매 유통지로 오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관계 전문가들은 범행에 이용된 장소와 주택에 대한 엄격한 관리 및 청소 작업 규정이 주민 공공 안전을 위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불법 마약 재배 대부분 주택가에서 이루어져 주민들 독성에 대한 정보...
2024-12-02 11:12:58
현재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캐나다 달러의 약세는 수출업체의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 수출에 도움이 되지만, 캐나다인이 미 달러로 구매하는 모든 품목의 비용을 증가시키고 미국 여행도 훨씬 더 비싸게 만든다.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트럼프 재선 후 빨라진 하락세 전문가들은 더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금융 결제 회사...
2024-12-02 11:12:32
캐나다 반입이 불허된 펜타닐 등이 이번 랭리 현장에서 다량으로 발견됐다. 강성 마약을 제조할 수 있는 위험 화학물질들이 현장에 다량으로 산재해 있어 이번 사건은 주위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다. 사진=RCMP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이들 중 한 명은 구속 조치됐다. 제조실서 9천5백만번의 치사량분 발견 마약 관련 화학물질 및 차량 2대 압수...
2024-12-02 11:12:51
밴쿠버 명물 개스타운 증기시계 제조자 레이 사운더(84)는 쿠트니에서 태어나 부모와 함께 10대때 밴쿠버로 이주해 왔다. 부친이 알람 시계 한 상자를 주면서 수리해 보라고 한 것이 시계 전문가로의 탄생을 가져왔다. 사진=JASON PAYNE 레이 사운더(84)는 평생 밴쿠버 지역 공공 시설에 비치돼 있는 시계들을 수리해 왔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밴쿠버 개스타운의 증기시계를 1977년에 선보여 개스타운의 명물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손을 보탰다. 3년에 걸쳐 증기시계 제조 총...
2024-11-29 11:11:47
지난 10월 17일, 코팡은 사고를 당한 뒤 밴쿠버 아동병원의 중환자 치료실에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주, 코팡의 부모는 “딸이 완전 의식불명 상태에서 차츰 깨어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큰 척추 회복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ASHLEIGH KOPPANG 산악 자전거를 타고 등반을 하다 충돌 사고를 당한 15살 소녀가 머리와 척추 등에 큰 부상을 입은 채로 부분 의식 불명상태에 빠져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최근 들어 산악 자전거 안전 사고가 빈발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