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09:11:35
싸이프러스 스키장/ 자료사진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주 내 스키장 대부분 적설량 이미 쌓여 스키어 리프트 안전사고 유의 당부 스키어들이 자주 이용하는 리프트의 안전 사고가 간혹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적설량 확보로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5년 위슬러 스키장에서 4개의 리프트가 지면에서 충돌되면서...
2024-11-18 11:11:42
올 해 약 320만대의 차량이 이 국경 검문소를 통과했으며, 지난 해 통과 차량 수는 290만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당 국경선을 통과한 상업용 트럭 총 수는 35만대에 달했다. 사진=NICK PROCAYLO 미국과 BC주를 통과 연결되는 양국간의 국경선 통과 차량 차선 양이 미국 측에 의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블레인 지역으로 진입 되는 퍼시픽 하이웨이 국경선 차선 확장 공사를 위해 미국은 3천32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대기 차량 통과시간 크게 감축될 듯 캐나다...
2024-11-18 11:11:09
밴쿠버무역위원회는 두 항구 폐쇄로 인해 지금까지 약 61억 달러의 상품이 직접적으로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국내 경제, 무역, 일자리 영향 고려 8월 철도회사 권한 행사 이후 2번째 캐나다에서 가장 붐비는 두 항구의 부두 노동자들은 노조와 고용주가 협상 테이블에서 합의에 실패한 후 직장을 폐쇄했다. 몬트리올 항구의 노동자들은 11일 밤 이미 문을 닫은 BC주...
2024-11-18 10:11:54
현재 한국에서 한 인권 관련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그녀는 북한과 같은 폐쇄된 독재국가에서 캐나다 당국이 요청하는 서류를 뗄 수 없다고 강조한다.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다섯번째 시도에서 탈북에 성공해 현재는 한국에서 살고 있다. 중국에서 재 북송 된 북한의 경찰 조사서 요구 최 씨 “캐나다 당국이 요청하는 서류를 뗄 수 없어” 토론토 착 비행기...
2024-11-14 23:11:23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13일 빅토리아에서 취임식 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회의식은 전 총리 존 호건의 사망에 의해 침울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비 주 수상 “보건, 주택, 경제 발전에 더 주력” BC보수당 50년만에 최대 야당으로 등극 새 의원들 BC주 발전과 번영위한 공동 노력 다짐 지난 13일, 빅토리아 주 의사당에는 이번 BC주 총선에서 당선된 신임 주 의원들 93명이 모두 모여 신임 의회 출발을 알렸다. 47명의 의원을 배출한 BC신민당NDP은 여당으로, 44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