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10월 부동산 동향] 관망 끝! …수요 급증에 거래 반등

[메트로 밴쿠버 10월 부동산 동향] 관망 끝! …수요 급증에 거래 반등

앤드류 리스 이사는 "10월 수치의 강세는 고무적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몇 달 동안 가격이 완화되는 등 시장 상황이 확실히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한번의 통계가 추세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10월 집계는 가격 조정기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했다. 수 개월 동안 10년 계절 평균보다 약 20% 낮은 수준으로 거래되어 온 메트로밴쿠버의 10월 주택 거래량이 10월에는 전년 대비 30% 이상 급증으로 돌아섰다. 이 지역의 MLS거래를 주관하는 광역밴쿠중개인협회...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윌리암 타오 변호사는 “이민 신청이 지연되면 캐나다 이민 신청을 한 주민들이 발길을 다른 국가로 돌리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사진=JASON PAYNE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 착각, 매우 퇴행적인 정략” “BC주의 미래 위해 신규 이민자 확충 절실” 데이비드 아울라 변호사는 “이민 규제법 발효로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단기 외국인...
이비 수상, 내각 구성에 ‘난항’…장관 절반 이상 교체 가닥

이비 수상, 내각 구성에 ‘난항’…장관 절반 이상 교체 가닥

이비 수상은 은퇴 혹은 총선 탈락 등으로 빈 자리가 된 각료 자리들을 시급히 채워야 할 입장이다. BC주 총선에서 승리해 다시 정부를 이끌게 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 달 18일 신임 내각 구성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 내각 은퇴, 총선 탈락 등으로 빈 자리 많아 외곽지역 총선 실패로 새 인물 찾기 어려워 “내각 구성원 줄일 수도 있다” 는 전망도… 전 BC주 수상을 지낸 바 있는 글렌 클락은 이비 수상이 최소한 도심 외곽 지역에서 당선된 5명의 의원 당선자 중에서 적어도...
탈 많던 밴쿠버 부지, 2천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탈 많던 밴쿠버 부지, 2천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1년 동안 네 번의 화재가 발생하자 밴쿠버 시는 건물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이스트 10번가의 아파트 건물을 철거했다. 지난 8월 16일 아파트를 철거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지난 1년간 네 차례 화재가 발생한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한 부동산이 방치된 끝에 시장에 나왔다. 현재 빈 땅으로 남아있는 이 1만 8천 제곱피트의 부지는 2천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으며, 브로드웨이 개발 계획에 따른 재개발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Goodman...
양천구의회 방문단 광역 밴쿠버 방문

양천구의회 방문단 광역 밴쿠버 방문

가평석 헌화…버나비시와의 협력방안 모색 글 이지은 기자 윤인숙의장을 대표로 한 양천구의회 방문단(오해정운영위원장, 이재웅의원, 곽고은의원, 옥동중의원)이 11월 6일 밴쿠버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버나비시의 한국전 기념시설인 평화의 사도비 와 랭리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 가평석을 방문 헌화하고 한국전에 참전한 캐나다군에 감사드리고 희생하신 전몰용사들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장민우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장의 주관으로  버나비시청을 방문하여 피에트로 칼렌디노, 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