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올 해 1/4분기 국내 평균 임금 수준은 시간 당 27.25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향후 현 상황이 계속될 경우 인플레이션은 안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안정에 방해” 노동 생산성 지난 6분기 동안 계속해서 하락 올 해 1/4분기 국내 평균 임금 수준은 시간 당 27.25달러로 집계돼...
써리 한적한 주택가에서 여성 칼에 찔려 사망

써리 한적한 주택가에서 여성 칼에 찔려 사망

16일밤 써리 182 번가와 파슨스 드라이브 상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사망했다. 이웃들은 한적한 이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에 당혹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16일 저녁, 써리시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하자, 이웃 주민들은 충격에 쌓였다.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살고 있던 집에 침입해 살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사건 당일 거리 배회하는 용의자 체포 사망 여성 살고 있던 집에 침입해 살인...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 성료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 청소년들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바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 밴쿠버교육신문이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 후원한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이 6월 17일(월) 오후 4시 Executive Plaza Hotel(코퀴틀람)에서 거행되었다. 이 날 22명의 수상자들과 가족들 그리고 축하와 수여를 위해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신용주 영사,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김태영 6.25참전유공자회장, 제임스 노 JNJ...
밴쿠버 집 값 “감당 불가능한 수준” 평가

밴쿠버 집 값 “감당 불가능한 수준” 평가

국제 보고서는 올 해 밴쿠버와 토론토를 주택구매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도시로 평가했다. 집 가장 비싼 세계 도시 3위 선정 토론토 9.3점 11위, 밴쿠버 12.3점  밴쿠버가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집 값이 비싼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챔프맨 대학이 세계 주요도시의 주택가격 적정성을 조사하는 데모그라피아 보고서는 올 해 밴쿠버와 토론토를 주택구매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도시로 평가했다. 보고서는 올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버나비 스카이트레인역 공터에 공원 조성

버나비 스카이트레인역 공터에 공원 조성

버나비시 ‘파크웨이 얼라이브’ 프로젝트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이 지나는 해당 역사 인근에 주민 야외 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LUBNA EL ELAIMY 메트로타운 스카이트레인 역 인근의 공터에 화려한 색의 벤치와 옥외 테이블 등이 비치돼 있다. 주민들은 주중 저녁이나 주말 시간에 지인 및 가족들과 함께 나와 이곳에서 오붓한 한 때를 보낸다. 새로운 공공의 만남의 장소가 마련된 셈이다. 날씨가 좋을 시간에는 야외에서 식사도 같이 하고, 담소를 나누며 따사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