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01:06:01
올 해 1/4분기 국내 평균 임금 수준은 시간 당 27.25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향후 현 상황이 계속될 경우 인플레이션은 안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안정에 방해” 노동 생산성 지난 6분기 동안 계속해서 하락 올 해 1/4분기 국내 평균 임금 수준은 시간 당 27.25달러로 집계돼...
2024-06-24 00:06:50
16일밤 써리 182 번가와 파슨스 드라이브 상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사망했다. 이웃들은 한적한 이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에 당혹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16일 저녁, 써리시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하자, 이웃 주민들은 충격에 쌓였다. 용의자는 사망한 여성이 살고 있던 집에 침입해 살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사건 당일 거리 배회하는 용의자 체포 사망 여성 살고 있던 집에 침입해 살인...
2024-06-20 18:06:06
캐나다 밴쿠버 거주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인 청소년들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바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 밴쿠버교육신문이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 후원한 제2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시상식이 6월 17일(월) 오후 4시 Executive Plaza Hotel(코퀴틀람)에서 거행되었다. 이 날 22명의 수상자들과 가족들 그리고 축하와 수여를 위해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신용주 영사,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김태영 6.25참전유공자회장, 제임스 노 JNJ...
2024-06-20 18:06:15
국제 보고서는 올 해 밴쿠버와 토론토를 주택구매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도시로 평가했다. 집 가장 비싼 세계 도시 3위 선정 토론토 9.3점 11위, 밴쿠버 12.3점 밴쿠버가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집 값이 비싼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챔프맨 대학이 세계 주요도시의 주택가격 적정성을 조사하는 데모그라피아 보고서는 올 해 밴쿠버와 토론토를 주택구매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도시로 평가했다. 보고서는 올해 30년 만에 처음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2024-06-20 18:06:45
버나비시 ‘파크웨이 얼라이브’ 프로젝트는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이 지나는 해당 역사 인근에 주민 야외 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LUBNA EL ELAIMY 메트로타운 스카이트레인 역 인근의 공터에 화려한 색의 벤치와 옥외 테이블 등이 비치돼 있다. 주민들은 주중 저녁이나 주말 시간에 지인 및 가족들과 함께 나와 이곳에서 오붓한 한 때를 보낸다. 새로운 공공의 만남의 장소가 마련된 셈이다. 날씨가 좋을 시간에는 야외에서 식사도 같이 하고, 담소를 나누며 따사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