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13:05:02
BC 전통 중국 한방 침구사 양성 대학은 와이 청 칙을 BC주 대법원에 고소 조치했다. 칙의 침구소는 리치몬드시 5600 Colville Rd. 상에 위치해 있다. 밴쿠버 항소법원. 사진=JASON PAYNE 리치몬드시 한 남성이 2016년, 무허가로 불법 침구사 활동을 해 온 혐의를 받고 45일 간의 의료 행위 정지 처분 및 벌칙금 처벌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그 이 후에도 무허가 침구사 활동이 이어지자 관련 감독 단체 및 고객을 통해 이번에 다시 고소를 당했다. 환자에...
2024-05-24 12:05:19
‘치유와 화해의 문학’ 정신 추구 문학도 배출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이 주관한 제13기 한국문예창작대학 수료식이 지난 4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버나비 에드먼즈 리소스 센터에서 개최되었다.시, 수필, 디카시, 자녀 글쓰기지도, 현상공모 응모 요령 등 다양한 내용의 수업으로 지난 2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주 1회 2시간 열렸던 문학 강의는 40대부터 80대부터 다양한 연령이 참가하였으며 11명의 예비 문인을 배출하였다. 수료 식 당일은 준비한...
2024-05-24 12:05:46
수동 레버 에스프레소 머신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곳 곳에서 곰들이 너무 자주 방문을 해주시고 계신다. 오늘만해도 아이들 데이 케어 주차장을 방문해 주셨고 장모님 댁 발코니에 놔둔 냉동고를 거리낌 없이 열고 거의 한시간 동안 여유롭게 앉아서 여러가지를 드시고 홀연히 사라졌다고 한다. 보통 남의 집을 방문하면 냉동고는 고사하고 냉장고도 내손으로 열기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데 역시 곰들은 덩치에 맞게 용기도 상당한가 보다. 다행히도 발코니 문을 부시고 집안까지 들어오진 않았지만...
2024-05-23 13:05:43
밀러 장관은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는 동안 법원에 기한 연장을 요청해야 할 수도 있지만, 법안 통과가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수를 증가시킬 목적으로 발의됐다. 밀러 장관 “연방 보수당이 변경한 2009년 변경 법 제자리로” 2009년 스티븐 하퍼 전 보수당 총리 정부는 외국에서 태어난 캐나다 부모들이 자녀가...
2024-05-23 13:05:59
원스페이스OneSpace는 엘리자베스 피셔와 빅토리아 코비의 동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피셔는 팬데믹 기간 중 워킹 맘의 고충을 절감하게 되면서 사업 아이디어를 찾게 됐다고 한다. 미쉘 아사라사콘(오른쪽), 엘리자베스 피셔(중앙)와 빅토리아 코비. 사진=NICK PROCAYLO 미쉘 아사라사콘은 어린이용 코믹 북을 만드는 저자 겸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에게는 세 살 된 딸이 있다. 형편상, 파트너와 함께 방이 한 개가 달린 작은 아파트에서 딸과 셋이서 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