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1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1

북한의 커피 문화 2024년이 시작되었다. 1년이 갈수록 더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끼는 건 자신이 늙어간다는 신호중에 하나라는데… 그래도 누군가 과거로 돌아가고 싶냐고 묻는다면 별로 그러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냥 과거의 추억과 알 수 없는 미래가 공존하는 현재가 가장 좋은 것 같다.얼마전에 한 영상이 추천목록에 올라와서 무심코 보게 되었는데 한 한국인이 연변에 갔다가 북한식당을 방문하는 내용이었다. 메뉴도 보면 한국과 비슷하지만 조금은 또 다른, 보다 보니 어떤 맛일지...
정부, ‘여권 없는’ 여행 도입 검토

정부, ‘여권 없는’ 여행 도입 검토

캐나다 공공안전부는 지난 해 6월, 에어 캐나다의 이번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허용했다. 항공기 탑승을 위해 여권 혹은 보딩 패스를 제시하지 않고도 기기의 탑승자 안면 인식 만으로 모든 절차가 종료된다. 연방정부는 국민들의 여행 편의를 돕기 위해 기존의 여권 대신 안면 인식제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에어 캐나다 측이 이를 위한 시범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정부가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제도 운영 확대 여부를 고려 중이다. 기존의 여권 대신 안면...
밴쿠버 경찰, 새해부터 ‘바디 캠’ 장착

밴쿠버 경찰, 새해부터 ‘바디 캠’ 장착

새해 일부 경찰관들이 착용하는 바디 캠은 경찰의 책임감과 투명성을 향상시키고 무력 사용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진=DELTA POLICE DEPARTMENT 밴쿠버경찰국은 새해부터 경찰들의 몸에 카메라를 장착한 채로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따라서 사건 사고 현장의 상황을 보다 정확하고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경찰의 지나친 무력 진압 활동도 자제될 것으로 보인다. 사건 사고 현장 상황 보다 정확히 파악 경찰의 지나친 무력 진압 활동도 제어 그동안...
캐나다인 정체성 빠르게 변화…25년후 총 인구 8천만명

캐나다인 정체성 빠르게 변화…25년후 총 인구 8천만명

2041년이 되면 대부분의 캐나다인이 이민자이거나 이민자의 자녀들로 구성될 전망이다. 캐나다의 총 인구 수가 4천만 명을 넘어섰다. 조사 전문기관인 레이드에 의하면, 예상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국내 인구 수로 인해 기존의 캐나다인이라는 정체성에도 빠른 변화가 발생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민자들 인구 증가 이끌어 25년 후, 캐나다인의 반 수 현 소수민족 주민들이 차지 캐나다의 인구 증가율은 G7 국가 중에서 가장 높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인구 증가율 20위를 보이고 있다....
새해 첫 아기는 체외수정으로 태어난 ‘테일러’

새해 첫 아기는 체외수정으로 태어난 ‘테일러’

남편 스텃스키와 아내 쥴리아 고린(35)은 새해 첫 아기인 딸의 이름을 남편의 이름 첫 글자 T에 맞춰 테일러 스트츠키 라고 지었다. 사진=ARLEN REDEKOP 새해 1일, 뉴 웨스트민스터 로얄 콜럼비안 병원에서 BC주의 올 해 첫 신생아가 태어났다. 이 신생아는 체외수정을 통해 태어났다. BC주 2024년 첫 신생아, 예정보다 28일 일찍 태어나 헝가리 출신의 트라비스 스텃스키(31)는 체외수정을 통해 임신한 아내와 함께 헝가리로 돌아가 출산을 계획하고 있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