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 코압 주택 3백여 가구 ‘퇴거’ 요청

코퀴틀람 2830 파카드 애비뉴의 41년 된 코압하우징 주민들에게 퇴거 명령이 떨어질 전망이다. 최근 이 토지 소유주가 법원에 해당 주민들을 대상으로 퇴거 명령을 신청했다. 사진=JASON PAYNE 코퀴틀람시 2830 파카드 애비뉴Packard ave.에 소재한 지은 지 41년 된 코압하우징co-op housing 주택 거주민들에게 퇴거 명령이 떨어질 전망이다. 이 건물이 자리 잡고 있는 토지의 소유주가 최근 법원에 해당 주택 주민들을 대상으로 퇴거 명령을 신청했기...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퀘백 타 주 학생 대학등록금 두배로 인상

맥길 대학은 퀘백 주정부의 타 주 학생에 대한 등록금 인상을 강행함에 따라 프랑스어 프로그램의 5천만 달러를 투자 계획을 연기했다. 이번 등록금 인상으로 일부 BC주 학생들은 퀘벡주의 대학 입학을 주저하고 있다.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BC주 학생들 입학 주저  르골 주수상 “영어 사용자 줄이기 위한 정책”  신학기 BC주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수 늘어날 듯 도슨 크릭에 살고 있는 아일랜드 바센도프스키(17)는 얼마 전, 퀘백 비숍대학교로부터 합격 통지서를 받아 들고 기쁨을...
학생들을 위한 세금상식

학생들을 위한 세금상식

또 다시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여가 지났다. 대학교와 같은 고등교육 기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점점 인상되고 있는 학비는 물론이고 책값, 교통비, 기숙사비, 음식값 등의 다른 비용들까지도 걱정거리가 될 것이다. 정부에서는 고등교육 기관의 학생들의 이러한 경제적인 짐을 일부 덜어줄 수 있는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학생들에게 주어진 연방 세액 혜택 및 소득 공제 사항, 그리고 정부에서 제공하는 보조 프로그램 중 대표적인 것들에...
밴쿠버 지역 교사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놓고 교육 입장 난처

밴쿠버 지역 교사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놓고 교육 입장 난처

BC주 사회 과목 지도협회 회장이기도 한 데일 마텔리는 학생들이 쉽게 접하는 소셜 미디어 등의 무차별적인 현지 상황 보도가 자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ARLEN REDEKOP 교내 이스라엘계 유대인 학생과 팔레스타인계 학생들 혼란 학생들 이해하면서 도움 주려고 노력해야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을 놓고, 밴쿠버 지역 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해 있다. 밴쿠버 기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테마라 울프는 현재...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황당’…경찰, ”비난 의도 없어”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황당’…경찰, ”비난 의도 없어”

리치몬드RCMP의 교통 캠페인 광고가 주민들의 반발을 사자 해당 광고를 삭제했다. 이 영상은 도로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부주의한 차량 운전자와 전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다니는 보행자를 동급으로 지적하고 있다. 사진=YOUTUBE 리치몬드 RCMP경찰이 최근 소셜 미디어 등에 올리기 시작한 교통안전캠페인 광고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을 분노케 하고 있어 파장을 낳고 있다. RCMP경찰은 도로 교통 사고의 원인으로, 부주의한 차량 운전자와 전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다니는 보행자들...